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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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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71회 작성일 17-12-2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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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내 행복은 당신입니다.
      혼자 짊어지고 가던 모진 나의 삶의 무게를 덜어준 당신

      언제든지 찾아가 쉴 수 있고 무거워진 어깨를 토닥거려 주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이 순간의 행복이 나의 꿈이라고
      할 만큼 부러웠던 삶이었습니다.

      하루를 보내면서도 기억하기 싫었던 시간들 수많은 시간들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갔지만 지금처럼 행복한 적은 없었습니다.

      늘 오늘이 나의 전부였고
      내일은 나의 아픔이었습니다.

      희망을 말하고 싶은 당신을 만났고 내일의 행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당신을 알았기에 주저 없이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제 같은 삶은 나를 멀리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간
      이슬처럼 잊혀져간 기억일 뿐입니다.

      오늘만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희망도 꿈도 꾸지 않겠습니다.
      허락 없이 당신을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사랑해도 당신의 마음부터 얻어야겠습니다.
      강물은 말없이 흘러가도 맞닿을 수 있는 바다가 있었지만

      난 닿을 수 없는 거리만 걸어 다녔기에
      당신을 만남이 나에겐 뜻밖의 행운입니다.

      나보다 더 나를 이해해 주고 있는 당신 당신을 먼저 본 것은
      나였지만 가슴에 먼저 안은 것은 당신이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던 나의 인생여정
      당신에게서 멈추고 싶습니다.

      그 곳이 굽이진 길이라 해도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 센 곳이라 해도
      당신이 그곳에 있다면 발길 멈추겠습니다.

      당신에게서 나의 행복을 노래하고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히치하이킹(승차요청)을 했더니 조수석에 국회의원이 앉아있고,
      깜짝 놀라 운전석을 보니 대통령이 앉아있었다.

      소설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우루과이에 거주하고 있는 ‘헤랄드 아코스타’는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 출근했으나 신분증 기한 만료로 작업장에 들어가지 못했다.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던 그는 더위를 피해 히치하이킹을 시도했고,
      관용차 한 대가 그를 태워줬다.

      차 안에 들어선 헤랄드는
      깜짝 놀라고 만다.

      운전석에는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이,
      조수석에는 부인인 루시아 토폴란스키 상원의원이 있었다.

      헤랄드는 그때 상황을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대통령이 나를 차에 태워줬다.
      그리고 상황을 설명하니 집까지 데려다 주셨다.
      이 사실을 나는 믿을 수 없었다.
      대통령 부부는 매우 친절했다.
      그날 하루 동안 비록 일하지는 못했지만,
      이 짧은 여행은 더없이 소중하고 유쾌했다"

      자신의 월급 상당수를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다.

      지난 5년의 재임 중에 받은 월급의 약 6억 원을 기부했고,
      이 중 4억3천만 원은 서민들을 위한 주택 건설 사업에 사용됐다.

      올해 초 신고된 재산은 약 3억 5천만 원인데 이 중 1억5천만 원은
      농장이고 나머지는 약간의 현금과 트랙터 2대, 농기구,
      1987년형 오래된 자동차 한 대 등이다.
      이 중 농장은 부인 소유다.

      그는 호화로운 대통령 관저 대신 평범한 시민들의
      생활을 느끼기 위해 여전히 농장에서 지내고 있다.
      그가 기부하는 이유도
      평범한 시민들의 평균 소득에 맞춰 살기 위해서다.

      또, 지난해 아랍의 부호로부터 대통령의 오래 된 차를
      100만 달러에 사겠다는 제의를 받았지만 그는 제안을 거절했다.

      이 사실이 화제를 모으자 그는
      "내가 타는 차에 큰 관심을 두지 않기 바란다.
      모든 자동차에는 가격이 붙어 있지만, 삶에는 가격이 없다"고 말했다.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거두고
      인간의 삶의 문제에 더 많이 고민하라는 뜻이다.

      출처 : VINGLE 《뉴스와 이슈》에서 김지영 정리


      영상 제작 : 동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도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 속에서 믿음을 발견했다.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가정" 이었다.


      영상 제작 : 동제







      사람다운 사람

      어느 한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너희는 장차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

      이 물음에 아이들은 대답했습니다.
      "위대한 학자가 되겠습니다.", "세계적인 갑부가 되겠습니다.",
      "훌륭한 정치가가 되겠습니다." 등 각자의 생각을 대답했습니다.

      이때 한 명의 아이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놀란 선생님이 그 이유를 묻자
      아이는 "아무리 높은 자리에서 큰일을 하고 명성을 떨친다 해도
      사람다운 사람이 아니라면 동물과 다를 바 없으므로,
      저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아이는 훗날 미국을 통치하는 20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제임스 A. 가필드'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인생에서 반드시 버려야 할 8가지

      ① 나이걱정 :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지 말라.
      ② 과거에 대한 후회 : 지난 일은 잊어버려라.
      ③ 비교함정 :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
      ④ 자격지심 : 스스로를 평가절하 하지 말라.
      ⑤ 개인주의 : 도움을 청할 줄 알라.
      ⑥ 미루기 :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진다.
      ⑦ 강박증 : 최고보다 최선을 택하라.
      ⑧ 막연한 기대감 : 미래를 만드는 것은 현재다.

      출처 : 스티븐 M. 폴란 글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7.uf.daum.net/original/1269BA494EFDBB730A4EB5"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내 행복은 당신입니다. 혼자 짊어지고 가던 모진 나의 삶의 무게를 덜어준 당신 언제든지 찾아가 쉴 수 있고 무거워진 어깨를 토닥거려 주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이 순간의 행복이 나의 꿈이라고 할 만큼 부러웠던 삶이었습니다. 하루를 보내면서도 기억하기 싫었던 시간들 수많은 시간들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갔지만 지금처럼 행복한 적은 없었습니다. 늘 오늘이 나의 전부였고 내일은 나의 아픔이었습니다. 희망을 말하고 싶은 당신을 만났고 내일의 행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당신을 알았기에 주저 없이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제 같은 삶은 나를 멀리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간 이슬처럼 잊혀져간 기억일 뿐입니다. 오늘만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희망도 꿈도 꾸지 않겠습니다. 허락 없이 당신을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사랑해도 당신의 마음부터 얻어야겠습니다. 강물은 말없이 흘러가도 맞닿을 수 있는 바다가 있었지만 난 닿을 수 없는 거리만 걸어 다녔기에 당신을 만남이 나에겐 뜻밖의 행운입니다. 나보다 더 나를 이해해 주고 있는 당신 당신을 먼저 본 것은 나였지만 가슴에 먼저 안은 것은 당신이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던 나의 인생여정 당신에게서 멈추고 싶습니다. 그 곳이 굽이진 길이라 해도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 센 곳이라 해도 당신이 그곳에 있다면 발길 멈추겠습니다. 당신에게서 나의 행복을 노래하고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30C0A4E56724F85038582"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히치하이킹(승차요청)을 했더니 조수석에 국회의원이 앉아있고, 깜짝 놀라 운전석을 보니 대통령이 앉아있었다. 소설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우루과이에 거주하고 있는 ‘헤랄드 아코스타’는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 출근했으나 신분증 기한 만료로 작업장에 들어가지 못했다.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던 그는 더위를 피해 히치하이킹을 시도했고, 관용차 한 대가 그를 태워줬다. 차 안에 들어선 헤랄드는 깜짝 놀라고 만다. 운전석에는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이, 조수석에는 부인인 루시아 토폴란스키 상원의원이 있었다. 헤랄드는 그때 상황을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대통령이 나를 차에 태워줬다. 그리고 상황을 설명하니 집까지 데려다 주셨다. 이 사실을 나는 믿을 수 없었다. 대통령 부부는 매우 친절했다. 그날 하루 동안 비록 일하지는 못했지만, 이 짧은 여행은 더없이 소중하고 유쾌했다" 자신의 월급 상당수를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진 호세 무히카 대통령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다. 지난 5년의 재임 중에 받은 월급의 약 6억 원을 기부했고, 이 중 4억3천만 원은 서민들을 위한 주택 건설 사업에 사용됐다. 올해 초 신고된 재산은 약 3억 5천만 원인데 이 중 1억5천만 원은 농장이고 나머지는 약간의 현금과 트랙터 2대, 농기구, 1987년형 오래된 자동차 한 대 등이다. 이 중 농장은 부인 소유다. 그는 호화로운 대통령 관저 대신 평범한 시민들의 생활을 느끼기 위해 여전히 농장에서 지내고 있다. 그가 기부하는 이유도 평범한 시민들의 평균 소득에 맞춰 살기 위해서다. 또, 지난해 아랍의 부호로부터 대통령의 오래 된 차를 100만 달러에 사겠다는 제의를 받았지만 그는 제안을 거절했다. 이 사실이 화제를 모으자 그는 "내가 타는 차에 큰 관심을 두지 않기 바란다. 모든 자동차에는 가격이 붙어 있지만, 삶에는 가격이 없다"고 말했다.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거두고 인간의 삶의 문제에 더 많이 고민하라는 뜻이다. 출처 : VINGLE 《뉴스와 이슈》에서 김지영 정리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732B44656680403092E2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어하는 화가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막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부는 수줍어하며 대답했다. "사랑이지요. 사랑은 가난을 부유하게, 적은 것을 많게, 눈물도 달콤하게 만들지요. 사랑 없이는 아름다움도 없어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엔 목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는데, 목사는 "믿음이지요. 하나님을 믿는 간절한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목사의 말에도 수긍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아름다운 무엇이 있을 것만 같았다. 때마침 지나가는 한 지친 병사에게 물었더니 병사는 "무엇보다도 평화가 가장 아름답고, 전쟁이 가장 추하지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화가는 사랑과 믿음과 평화를 한데 모으면 멋진 작품이 될 것 같았다. 그 방법을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의 눈 속에서 믿음을 발견했다. 또 아내의 눈에서는 사랑을 보았으며 사랑과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평화가 있음을 깨달았다. 얼마 뒤 화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가정" 이었다.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36 type=video/x-ms-asf width=180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xNi53bWE=&filename=LifesStorybookCover-hihik12.wma type=audio/x-mpeg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volume="0" loop="-1"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434613E54BDF7A00E228C"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람다운 사람 어느 한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너희는 장차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 이 물음에 아이들은 대답했습니다. "위대한 학자가 되겠습니다.", "세계적인 갑부가 되겠습니다.", "훌륭한 정치가가 되겠습니다." 등 각자의 생각을 대답했습니다. 이때 한 명의 아이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놀란 선생님이 그 이유를 묻자 아이는 "아무리 높은 자리에서 큰일을 하고 명성을 떨친다 해도 사람다운 사람이 아니라면 동물과 다를 바 없으므로, 저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아이는 훗날 미국을 통치하는 20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제임스 A. 가필드'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83E4D1A4B39A661093DD6"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인생에서 반드시 버려야 할 8가지 ① 나이걱정 :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지 말라. ② 과거에 대한 후회 : 지난 일은 잊어버려라. ③ 비교함정 :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 ④ 자격지심 : 스스로를 평가절하 하지 말라. ⑤ 개인주의 : 도움을 청할 줄 알라. ⑥ 미루기 :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진다. ⑦ 강박증 : 최고보다 최선을 택하라. ⑧ 막연한 기대감 : 미래를 만드는 것은 현재다. 출처 : 스티븐 M. 폴란 글 </font><br> <font color=blue>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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