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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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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094회 작성일 17-12-15 00:08

본문

 

 



♧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 ♧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 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마십시요.

화가 나는 순간 앞뒤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도 헤칩니다.

다툼은 한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겨울 나그네 / 심수봉 ♬

겨울이 좋아 좋아 하얀눈이 좋아
말없이 앉았다 가는 사람
추억을 묻고서

그대와 앉았던 그날
그자리는 기쁨과 슬픔 모두버리고
사랑이루지 못한채
하얀겨울 속으로 음음~
그님 떠나보내놓고
다시는 다시는
올수없는 그겨울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결국 사랑이 오래참게합니다
사랑은 나를 죽이는거같아요,,내가 죽을수록 상대는 살아납니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욜매를 맺고 죽지않으면 한 알 그데로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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