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덕분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때문에.덕분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89회 작성일 17-12-04 03:25

본문



















♧때문에.덕분에♧

   

사람들은 한 평생을 살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습관적
으로 많은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러한 습관이
자신의 삶에 도움은 되지
않고 오히려 손해를 가져
온다는 사실입니다.

때문에는 먼저 이런저런 이유를
찾아서 탓을 하지만,

덕분에는 상대의 좋은 점을
찾아서 고마워 하지요.

그 말속엔 사랑과 은혜 그리고
감사의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나는 누구 때문에 오늘이
힘들었다고 말을 하지말고

나는 누구 덕분에 오늘이 행복
했다고 말을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그 사람도 행복한 하루를
보낼 거예요

마음이란 참 이상합니다.

어떤 옷을 입는냐에 따라서
곱기도 하고,
추하기도 하니까요.

우리들도 자신의 마음에 고운
옷을 입혔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위해서,
아니 우리들 모두를 위해서..

-돌지않는 풍차-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0 cellSpacing=2 borderColor=#000000 cellPadding=0> <TBODY> <TR> <td><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00 src=http://cfile235.uf.daum.net/media/2727414C530B163F139FD5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margin: 5px 0px; left: -59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style="left: 680px; top: 60px; width: 202px; height: 430px; position: absolute; z-index: 6;">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때문에.덕분에♧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사람들은 한 평생을 살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습관적 으로 많은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러한 습관이 자신의 삶에 도움은 되지 않고 오히려 손해를 가져 온다는 사실입니다. 때문에는 먼저 이런저런 이유를 찾아서 탓을 하지만, 덕분에는 상대의 좋은 점을 찾아서 고마워 하지요. 그 말속엔 사랑과 은혜 그리고 감사의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나는 누구 때문에 오늘이 힘들었다고 말을 하지말고 나는 누구 덕분에 오늘이 행복 했다고 말을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그 사람도 행복한 하루를 보낼 거예요 마음이란 참 이상합니다. 어떤 옷을 입는냐에 따라서 곱기도 하고, 추하기도 하니까요. 우리들도 자신의 마음에 고운 옷을 입혔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위해서, 아니 우리들 모두를 위해서.. -돌지않는 풍차-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7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2-06
48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2-05
48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2-05
48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05
48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2-05
4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05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2-04
48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2-04
48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2-04
4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2-04
48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0 12-03
4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2-03
48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03
48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2-03
4817
꿈꾼 그 옛날 댓글+ 2
kimyac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2-02
4816
삶의 비망록 댓글+ 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2-02
48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2-02
4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2-02
4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2-02
48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2-01
48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2-01
48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01
48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1-30
48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1-30
48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30
4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1-30
48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1-30
48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1-29
48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29
48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1-29
48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1-29
48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1-28
47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1-28
479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1-28
4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1-28
47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1-28
4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1-27
47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1-27
47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1-27
4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1-27
479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1-26
47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1-26
47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26
47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7 11-26
47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0 11-25
4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1-25
47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1-25
47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1-24
4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1-24
4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