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31회 작성일 17-12-05 00:36

본문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 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슬픈 이,
기쁜 이, 외로운 이 미운 이, 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이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 너무도 짧다.
한정되어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하는 이에게 / 박은옥 작사, 정태춘 작곡 ♬

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 하게 되었네
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모습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마음을 사로잡네

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
그대 오소서 이밤 길로 달빛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7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2-06
48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2-05
48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2-05
48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2-05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2-05
4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05
48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2-04
48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2-04
48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2-04
4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2-04
48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0 12-03
4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2-03
48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03
48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2-03
4817
꿈꾼 그 옛날 댓글+ 2
kimyac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2-02
4816
삶의 비망록 댓글+ 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2-02
48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2-02
4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2-02
4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2-02
48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2-01
48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2-01
48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01
480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1-30
48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1-30
48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30
4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1-30
48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1-30
48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1-29
48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29
48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1-29
48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1-29
48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1-28
47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1-28
479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11-28
4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1-28
47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1-28
4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1-27
47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1-27
47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1-27
4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1-27
479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26
47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1-26
47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26
47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7 11-26
47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0 11-25
4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1-25
47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1-25
47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1-24
4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1-24
4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