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32회 작성일 17-11-21 07:33

본문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인생의 모든 날들은
한 번 살게 되는것이다
아직 줄 수 있는 것이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 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 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없으니까...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 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위험에 부딪히기를 두려워 말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찾을 수 없다고 말함으로서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말아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을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고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삶을 살지 말아라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것이다

시간이나 말을 함부러 사용하지 말아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가을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he Evening Bells (저녁 종소리) ♬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내가 마지막으로 저 종소리를 들었을 때
젊은 시절과 고향의 달콤한 시간을
너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종소리는 사라지고 행복했던 지난 날들
그리고 그때는 많은 마음들이 행복했었지.
지금은 어둠속에서 지내기에
더 이상 저녁 종소리를 들을수 없네.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7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7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24
4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11-23
4779
첫눈 엽서 댓글+ 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1-23
4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1-23
47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11-23
477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0 11-22
4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1-22
47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1-22
47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22
4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1-22
47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1-21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1-21
47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11-21
47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21
47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1-20
47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20
47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1-20
47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20
47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19
47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1-19
47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1-19
476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1-18
47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1-18
4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1-18
47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1-18
4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1-18
4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17
4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1-17
47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1-17
47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1-17
4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1-16
4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1-16
4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11-16
47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1-16
47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1-15
47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11-15
47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1-15
47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1-15
47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11-15
47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11-14
47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1-14
47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1-14
47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1-14
4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1-13
47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1-13
47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1-13
4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1-13
47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1-12
47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1-12
4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