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리듬을 느껴라 삶은 시간 속에서 완성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간의 리듬을 느껴라 삶은 시간 속에서 완성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64회 작성일 17-11-11 00:44

본문



♧ 시간의 리듬을 느껴라 삶은 시간 속에서 완성된다 ♧


성장도 시간을 필요로 한다.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을 지켜보는 사람만이.
그리고 기다릴 줄 아는 사람만이
자신의 성숙함에서 꽃피운
열매를 수확할 수 있다.

살다보면 반복해서
경험하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우리 힘으로
억지로 뭔가를 하려고 하지만
순조롭지 않은 경우이다.

그럴 때는 적당한 시기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남녀 간의 사랑도 그렇고

살아가면서 거치게 될 중요한
단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결정을 내리기에 충분할 만큼

시간이 성숙 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기다리는 시간은 온몸이 근질거리면서

긴장 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온전하거나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기다림 속에서,
우리를 감동 시키고 우리를 채워주는
보다 고상한 것들을 향해
뻗어나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
- 안젤름 신부의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엽 (Autumn Leaves) ♬

The falling leaves drift by the window
낙엽이 창문가에서 흔들리네
The autumn leaves of red and gold
붉고 금빛의 가을 낙엽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나는 너의 입술을 보네, 그 여름의 키스
The sunburned hand I used to hold
햇볕에 탄 손을 난 잡곤 했었지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교운작품 음악,등
무슨행운일까요,,졸다가도 거슴츠레한 눈으로
고운작품들도 다볼수있고 들을수도있다는것은,,,?

Total 13,531건 17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1-12
47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1-11
47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9 11-11
4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1-11
47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1-11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1-11
4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1-11
472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1-11
47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1-10
47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11-10
4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1-10
47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1-10
47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1-09
471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1-09
47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1-09
4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1-09
4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1-09
47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1-08
47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1-08
4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1-08
47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1-07
4710
11월의 기도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1-07
47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1-07
47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1-06
47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1-06
4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1-06
470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1-05
47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2 11-05
47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1-05
47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1-05
47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1-05
47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6 11-04
46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11-04
4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1-04
46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11-03
46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1-03
469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1-02
46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8 11-02
4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02
46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1-02
46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1-01
46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1-01
46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1-01
468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8 10-31
46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0-31
46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0-31
46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0-31
46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0-30
4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0-30
46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0-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