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82회 작성일 17-10-20 07:56

본문

 

 
 


♣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 없는 책을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는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는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은 하나 마나.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엘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엘 갔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 중에서
<html 제작 김현피터>

가을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7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0-30
468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0-29
46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10-29
4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0-29
46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0-29
46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0-29
46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0-28
46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0-28
4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10-28
46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0-28
46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0-27
46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0-27
4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0-27
46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0-27
46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0-26
46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0-26
46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0-26
4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26
46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0-26
466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0-25
4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10-25
46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0-25
46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0-25
4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0-24
4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0-24
46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0-24
465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0-23
4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0-23
4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10-23
4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0-23
46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0-23
4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10-22
46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0-22
4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0-22
46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0-22
464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0-22
46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0-21
4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0-21
46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21
46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0-21
464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0-20
46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0-2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0-20
4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0-20
46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0-20
46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0-19
46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10-19
46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0-19
46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10-19
46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