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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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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33회 작성일 17-10-15 07:33

본문

 


 

 


마음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병(甁)에 물을 담으면 물병이 되고
꽃을 담으면 꽃병
꿀을 담으면 꿀병이 됩니다.

통(桶)에 물을 담으면 물통이 되고
똥을 담으면 똥통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통이 됩니다

그릇에 밥을 담으면 밥 그릇이 되고
국을 담으면 국 그릇
김치를 담으면 김치 그릇이 됩니다.

병(甁)이나 통(桶)이나 그릇은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쓰임으로 쓸 수도 있고
허드레 일에 쓰일 수도 있읍니다.

꿀병이나 물통이나 밥 그릇등
좋은 것을 담은 것들은
자주 닦아 깨끗하게 하고

좋은 대접을 받는 대신
좋다고 여기지 않는 것을 담은 것들은
한번 쓰고 버리거나
가까이 하지 않고 오히려
멀리하려는 나쁜 대접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병통 그릇들은
함부로 마구 다루면 깨어지거나
부서져서 곧 못쓰게 되기 쉽습니다.

우리 사람들의 마음도 이 것들과 똑 같아서.
그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대접을 받을 수도 있고
못된 대접을 받아
천덕꾸러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즉 우리 마음 속에 담겨 있는 것들이
무엇이냐에 따라 사람 대접을 받느냐
아니냐로 달라지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불만 시기 불평등.....
좋지 않은 것들을 가득 담아두면
욕심쟁이 심술꾸러기가 되는 것이고

감사 사랑 겸손등
좋은 것들을 담아두면 남들로부터
대접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그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자기 자신 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제작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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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매기의 추억) - Ann Breen ♬

The violets were scenting the woods, Maggie
Their perfume was soft on the breeze
제비꽃 내음이 숲속에서 풍겨오고..
그 향기가 산들바람에 실려 부드럽게 다가왔어요. 매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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