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신을 낮추십시오.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추십시오.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90회 작성일 17-09-27 00:42

본문

 

 
 


항상 자신을 낮추십시오.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울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내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웃음의 미학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뭐든지 흥분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당신의 작은 가슴을
내 보이는 것입니다.

자신의 위치와 상황에,
걸맞게 행동해야 합니다.

지나친 권위는,
사람을 병들게 하니,

늘 본분을 지키면
복이 저절로 옵니다.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면,
언젠가는 화가 됩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
슬픈 날엔 조용히 노래를
불러보십시오.

그리고,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십시오.

희망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합니다.

항상 자신을 낮추십시오.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습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것입니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가을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8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0-06
45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0-06
4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10-05
457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0-05
4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0-05
4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0-05
45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0-04
4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0-04
4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0-04
45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0-04
45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0-03
45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0-03
4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0-03
4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0-03
4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0-02
45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0-02
4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0-02
4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0-02
45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10-01
45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0-01
4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0-01
4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0-01
45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9-30
455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9-30
45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9-30
45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9-30
4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30
455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9-29
4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9-29
45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9-29
45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9-29
4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29
45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9-28
4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9-28
4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9-28
45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9-28
45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9-2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9-27
4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27
45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9-27
4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9-26
45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9-26
4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9-26
4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9-26
4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9-25
45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9-25
45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8 09-25
45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25
45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9-24
4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