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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나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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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13회 작성일 17-09-2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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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와 나의 인연♡
          
          

          당신과 나의 만남이
          좋은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애닯은 사연도 아니고
          절실한 집착도 아닌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안개꽃 같은 인연

          너무도 아까워 그저 마주
          보고만 있는 그런 만남

          그냥 있어만 줘도 고마운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뿌듯
          함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게
          힘을 주는 그런 만남

          조용한 미소로 단지 웃어만
          주는 그런 만남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좋기만 한 그런 만남
          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고 표현하지
          않아도 바라보는 눈빛
          으로 느낄 수 있는

          조용한 찻집에서 아무
          말 없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는 깊은 강물이
          조용히 흐르듯

          서로의 마음을 깊게
          헤아려 주는 그런 만남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안타까울
          지라도 이 다음엔

          정말 진실했었노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은은한 만남이었음
          좋겠습니다

          사랑한다고 영원히 사랑
          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만남이었음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30" height="590" src="http://cfile241.uf.daum.net/original/213ED336590D57261A181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 <left><SPAN style="FONT-SIZE: 11pt; FILTER: glow(Color=white, strength=10); WIDTH: 500px; COLOR: green; FONT-FAMILY: Arial RED; HEIGHT: 300px"><ul><ul><ul><ul><left> <MARQUEE style="MARGIN-LEFT: 30px; TEXT-ALIGN: left" scrollAmount=1 direction=up behavior=alternate height=250> <left><FONT face=바탕체 color=red size=3 font><B>♡그대와 나의 인연♡ </B>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PRE><FONT face=바탕체 color=blue size=2><B> <left> 당신과 나의 만남이 좋은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애닯은 사연도 아니고 절실한 집착도 아닌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런 안개꽃 같은 인연 너무도 아까워 그저 마주 보고만 있는 그런 만남 그냥 있어만 줘도 고마운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뿌듯 함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게 힘을 주는 그런 만남 조용한 미소로 단지 웃어만 주는 그런 만남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좋기만 한 그런 만남 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고 표현하지 않아도 바라보는 눈빛 으로 느낄 수 있는 조용한 찻집에서 아무 말 없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는 깊은 강물이 조용히 흐르듯 서로의 마음을 깊게 헤아려 주는 그런 만남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안타까울 지라도 이 다음엔 정말 진실했었노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은은한 만남이었음 좋겠습니다 사랑한다고 영원히 사랑 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만남이었음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src="http://pds19.cafe.daum.net/download.php?grpid=MuKD&fldid=8fhP&dataid=1057fileid=1regdt=20051116105425&disk=8&grpcode=ok002dncnt=N.mp3" hidden="true" type="audio/mpeg" x-x-x-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flase" loop="-1" showstatusbar="0" volum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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