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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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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86회 작성일 17-09-30 14:27

본문





      가을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 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아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 푸른 가을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이 너무 파래 눈물이 날 때면
      사랑이 가득한 메시지로 늘 힘이 되어주는

      지란지교 참사랑으로 언제나 반겨주는
      한 송이 들꽃처럼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대와 나 멀리 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힘이 되어주는 내 사랑하는 님이여

      여름향기가 아쉬운 작별을 이야기하는
      쓸쓸한 매미들의 합창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배경에서 해와 달의
      아름다운 정겨운 이야기들이 한 여름밤의
      꿈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피어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강물 같은 인생이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의 정 나누며 살아도
      부족한 우리네 삶의 여정이기에

      늘 우리는 하나요 늘 사랑도 하나여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그대와 나
      귀뚜라미 노래하는 가을의 향기 속으로

      사랑과 행복이 어울림 되어 기쁨이 가득한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지란지교 참 사랑 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가을사랑이고 싶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기쁜 사랑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덕(德)이다.

      자기를 해롭게 하는 이들에게 앙심을 품지 않는다.
      앙갚음을 하지도 말고 보복도 꾀하지 않는다.
      욕설을 퍼붓더라도 끝까지 참는다.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다.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
      부덕(不德)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쁘다.
      적(敵)의 고통과 불행을 즐거워해서는 안 된다.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된다.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여길 뿐 아니라.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 해야한다.

      면전에서 비난받더라고 성내지 않고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한다.

      모든 번뇌 가운데서
      증오(憎惡)가 가장 파괴적이다.

      증오는 이제까지 쌓아온 모든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시켜 버린다.

      자비와 연민을 개발한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뇌를 위로하는데 눈뜬다.

      자주 접촉하는 사이일수록
      화내고 신경질 낼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을 들여다 보라.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려라,

      만약 그들이 맞다면 그들에게서 배워라.
      어느 쪽이든 화를 낼 필요는 없다.

      타인이 잘못 행동해서 무엇이 정확한가를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어라.

      쥐꼬리만한 권세와 재산을 가지고
      남용하는 사람은 패망을 자초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가장 무서운 감옥

      그는 캄캄한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사방 어디를 둘러보아도 벽이었습니다.
      문도 없었습니다.
      손바닥만 한 창이라도 있을 법한데 창마저도 없었습니다.

      그는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주먹으로 벽을 쳐보기도 하고 발로 차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머리로도 받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감옥 벽은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구하나 들여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아아."
      그는 기진맥진하여 쓰러졌습니다.
      이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나오너라."
      그는 대답했습니다.
      "어디로 나갑니까? 사방이 벽인데요."
      "네가 둘러친 벽이면서 뭘 그러느냐?
      그러므로 벽을 허무는 것도 너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내가 언제 이런 감옥을 지었단 말입니까?
      나는 결코 이런 무서운 벽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도대체 이 감옥 이름이 무엇입니까?"
      " '나'라는 감옥이다.
      지금 너는 '나'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란다."
      "어찌 이런 감옥이 생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너 자신만 아는 너의 이기주의 때문이지."

      그는 갑자기 슬퍼졌다.
      그는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 한참 울다가 눈을 떴다.
      그러자 소리도 없이 벽이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그는 광명 천지에 우뚝 앉아 있는 자기를 보았다.

      출처 : 정채봉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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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a SRC=http://fileserver.cgntv.net/File1/club/RisingSun7/autumn10.swf WIDTH=600 HEIGHT=400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가을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 때면 늘 힘이 되어주는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고추잠자리 맴도는 하늘가에 파아란 마음으로 메아리치는 늘 푸른 가을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하늘이 너무 파래 눈물이 날 때면 사랑이 가득한 메시지로 늘 힘이 되어주는 지란지교 참사랑으로 언제나 반겨주는 한 송이 들꽃처럼 행복이 가득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대와 나 멀리 있다 하여도 늘 같은 하늘아래 상큼한 공기 마시며 오늘을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리며 늘 처음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노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면 좋겠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늘 푸른 여름향기 가득했던 날들이여 늘 힘이 되어주는 내 사랑하는 님이여 여름향기가 아쉬운 작별을 이야기하는 쓸쓸한 매미들의 합창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해가 지고 달이 뜨는 배경에서 해와 달의 아름다운 정겨운 이야기들이 한 여름밤의 꿈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피어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강물 같은 인생이여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의 정 나누며 살아도 부족한 우리네 삶의 여정이기에 늘 우리는 하나요 늘 사랑도 하나여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그대와 나 귀뚜라미 노래하는 가을의 향기 속으로 사랑과 행복이 어울림 되어 기쁨이 가득한 사랑으로 풍요로운 가을의 향기를 나눌 수 있는 지란지교 참 사랑 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가을사랑이고 싶습니다. 나 그대에게 그런 기쁜 사랑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0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0751E394E378303068732 wmode="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9955B33359C9FD881993E9"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덕(德)이다. 자기를 해롭게 하는 이들에게 앙심을 품지 않는다. 앙갚음을 하지도 말고 보복도 꾀하지 않는다. 욕설을 퍼붓더라도 끝까지 참는다.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다.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 부덕(不德)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쁘다. 적(敵)의 고통과 불행을 즐거워해서는 안 된다.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된다.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여길 뿐 아니라.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 해야한다. 면전에서 비난받더라고 성내지 않고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한다. 모든 번뇌 가운데서 증오(憎惡)가 가장 파괴적이다. 증오는 이제까지 쌓아온 모든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시켜 버린다. 자비와 연민을 개발한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뇌를 위로하는데 눈뜬다. 자주 접촉하는 사이일수록 화내고 신경질 낼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들이 그대를 나쁘게 말하거든 오로지 자신을 들여다 보라. 그들이 틀렸다면 그들을 무시해 버려라, 만약 그들이 맞다면 그들에게서 배워라. 어느 쪽이든 화를 낼 필요는 없다. 타인이 잘못 행동해서 무엇이 정확한가를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어라. 쥐꼬리만한 권세와 재산을 가지고 남용하는 사람은 패망을 자초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9988D03359CE256A1811D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2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가장 무서운 감옥 그는 캄캄한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사방 어디를 둘러보아도 벽이었습니다. 문도 없었습니다. 손바닥만 한 창이라도 있을 법한데 창마저도 없었습니다. 그는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주먹으로 벽을 쳐보기도 하고 발로 차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머리로도 받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감옥 벽은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구하나 들여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아아." 그는 기진맥진하여 쓰러졌습니다. 이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나오너라." 그는 대답했습니다. "어디로 나갑니까? 사방이 벽인데요." "네가 둘러친 벽이면서 뭘 그러느냐? 그러므로 벽을 허무는 것도 너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내가 언제 이런 감옥을 지었단 말입니까? 나는 결코 이런 무서운 벽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도대체 이 감옥 이름이 무엇입니까?" " '나'라는 감옥이다. 지금 너는 '나'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란다." "어찌 이런 감옥이 생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너 자신만 아는 너의 이기주의 때문이지." 그는 갑자기 슬퍼졌다. 그는 무릎 사이에 얼굴을 묻고 한참 울다가 눈을 떴다. 그러자 소리도 없이 벽이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그는 광명 천지에 우뚝 앉아 있는 자기를 보았다. 출처 : 정채봉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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