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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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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26회 작성일 17-10-0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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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쏟아지는 구릿빛 아침햇살을 받아 단풍잎에 맺혀
    영롱하게 반짝이던 아침 이슬이 참으로 고와 보였습니다.
    이제 가을도 곱디고운 채색 옷으로 갈아입고 우리 곁에서
    서서히 떠날 채비를 합니다.

    단풍의 색깔은 나무 잎의 다른 색이 다 빠져나간 후
    더 이상 떠 날 수 없어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색이
    붉은 색이기에 단풍의 색깔은 아름다운 색이 아니라 슬픈
    색깔이라 합니다.

    그래서 중년의 가을은 더 쓸쓸해지고 고적한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계절인지 모릅니다.
    중년의 계절, 우리들의 계절 아름다운 가을도 이제는 길고 긴
    여운을 드리운 체 저물 어 가려합니다.

    누군가 중년이 되면 남자는 마음으로 늙어 가고 여자는
    얼굴로 늙어 가는 거라고 말을 하지만
    그것은 우리들 중년의 가슴속에 소중히 쌓고, 또 쌓아둔
    완숙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미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말이라 생각합니다.

    가슴에는 차가운 듯 하면서도 막 길어 올린 샘물 같은
    온화함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와 아주 작고 사소한 만남일지라도
    한번 맺어진 인연에 대해서는 귀하게 여길 줄 알고
    헤어짐 뒤에도 머물다간 그들의 흔적을 가슴속에서 오래도록
    지워내지 못하는 따스함이 있어 정겹습니다.

    양은 냄비처럼 너무 쉽게 달귀지지 않지만 한번 달궈지면
    쉽게 식어지지 않는 무쇠 솥 같은 여유로운 가슴으로
    삶을 볼 수 있고 청자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질그릇같이
    소박한 마음으로 이웃을 살필 줄 아는 혜안을 갖을 수
    있기에 그동안 흘려보낸 우리들의 세월을 잃어버린 시간이라고
    굳이 말하지 싶지 않습니다.

    냉정과 열정이 혼재된 식어지지 않은 샘솟는 열정과
    내면의 따뜻한 감성이 살아 숨쉬고 있음을 느낄 수 있기에
    떠나 보내야 하는 이 가을은 더 이상 슬프거나 외롭지 않습니다.
    젊은 날의 활활 타오르는 불꽃같은 열정은 아니어도 푸른빛을
    모두 다 내보내고 마지막까지 떠나지 않고 지켜주는
    붉은 단풍잎의 열정으로 세상을 밝힐 수 있는 숨겨진
    밑 불 은 마음으로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넓은 가슴으로
    이 계절을 떠나 보낼 수 있기에 우리들 중년의 계절,
    가을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노숙자의 양심

        미국 캔자스시티에 사는 노숙자 빌리(Billy Ray Harris)는
        2013년을 잊지 못합니다.
        비록 누추한 차림의 노숙자였지만, 누구보다 선한 마음을 가진
        빌리에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난 해였으니까요.

        그해 어느 날, 사라(Sarah Darling)는 거리에서 구걸하던
        노숙자 빌리를 보고 그에게 적선했습니다.
        동전 지갑을 열어 그 안에 있던 동전을 그의 앞에 놓인
        컵 안에 모두 쏟아주었죠.
        몇 시간 뒤, 집에 돌아온 사라는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음을 깨달았습니다.
        동전지갑에 넣어둔 약혼반지까지 빌리에게 모두 털어 준 것입니다.

        당황한 그녀는 급히 차를 몰고 빌리를 만났던 거리로 갔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미 종적을 감춘 뒤였죠. 그 사이 빌리는 보석
        가게에 있었습니다.
        자신의 컵에 들어온 반지를 보고는 진짜인지 궁금한 마음에서였죠.
        보석 가게 주인의 말을 들은 그는 깜짝 놀랍니다.
        그가 받은 반지가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가게 주인은 그 자리에서 4,000달러(약 480만 원)을 줄 테니
        반지를 팔라고 말했습니다.
        빌리는 순간 갈등했습니다.
        그 돈이라면 이제 지긋지긋한 거리에서 벗어나 새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았죠.
        하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고민하던 그는 결국
        반지를 돌려 받고 가게를 떠났습니다.

        다음 날, 사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빌리가 있던 자리를 다시 찾았습니다.
        빌리는 그곳에 있었죠.
        사라는 초조하게 그에게 다가가 자신을 기억하는지 물었습니다.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던 빌리는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
        사라에게 주었습니다.

        사라와 그의 남자 친구는 정직한 빌리에게 크게 감동했고,
        곧 빌리를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를 마다하고 반지를 돌려준 한 노숙자의 사연은
        금세 화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죠.

        모금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돼 무려 2억 3천만 원이라는 큰돈이 모였고,
        빌리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언론의 도움으로, 빌리는 16년 동안 연락이 끊긴 형제들과도 재회했습니다.

        빌리가 죽었다고만 생각했던 형제들은 눈물을 흘리며 그를 얼싸안았습니다.
        아름다운 선행이 불러온 훈훈한 결과에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 내립니다.
        비록 거리를 전전하던 노숙자였지만, 빌리는 진실하고 정직한
        마음을 가진 매우 멋진 분이네요.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그의 힘찬 앞날을 응원합니다.
        거짓으로 가득하고 양심은 화인맞은 인생들이 영혼을 오염시키고
        있는 이때 신선한 감동을 줍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3576C1D4AD14E99C2A931"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쏟아지는 구릿빛 아침햇살을 받아 단풍잎에 맺혀 영롱하게 반짝이던 아침 이슬이 참으로 고와 보였습니다. 이제 가을도 곱디고운 채색 옷으로 갈아입고 우리 곁에서 서서히 떠날 채비를 합니다. 단풍의 색깔은 나무 잎의 다른 색이 다 빠져나간 후 더 이상 떠 날 수 없어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색이 붉은 색이기에 단풍의 색깔은 아름다운 색이 아니라 슬픈 색깔이라 합니다. 그래서 중년의 가을은 더 쓸쓸해지고 고적한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계절인지 모릅니다. 중년의 계절, 우리들의 계절 아름다운 가을도 이제는 길고 긴 여운을 드리운 체 저물 어 가려합니다. 누군가 중년이 되면 남자는 마음으로 늙어 가고 여자는 얼굴로 늙어 가는 거라고 말을 하지만 그것은 우리들 중년의 가슴속에 소중히 쌓고, 또 쌓아둔 완숙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미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말이라 생각합니다. 가슴에는 차가운 듯 하면서도 막 길어 올린 샘물 같은 온화함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와 아주 작고 사소한 만남일지라도 한번 맺어진 인연에 대해서는 귀하게 여길 줄 알고 헤어짐 뒤에도 머물다간 그들의 흔적을 가슴속에서 오래도록 지워내지 못하는 따스함이 있어 정겹습니다. 양은 냄비처럼 너무 쉽게 달귀지지 않지만 한번 달궈지면 쉽게 식어지지 않는 무쇠 솥 같은 여유로운 가슴으로 삶을 볼 수 있고 청자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질그릇같이 소박한 마음으로 이웃을 살필 줄 아는 혜안을 갖을 수 있기에 그동안 흘려보낸 우리들의 세월을 잃어버린 시간이라고 굳이 말하지 싶지 않습니다. 냉정과 열정이 혼재된 식어지지 않은 샘솟는 열정과 내면의 따뜻한 감성이 살아 숨쉬고 있음을 느낄 수 있기에 떠나 보내야 하는 이 가을은 더 이상 슬프거나 외롭지 않습니다. 젊은 날의 활활 타오르는 불꽃같은 열정은 아니어도 푸른빛을 모두 다 내보내고 마지막까지 떠나지 않고 지켜주는 붉은 단풍잎의 열정으로 세상을 밝힐 수 있는 숨겨진 밑 불 은 마음으로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넓은 가슴으로 이 계절을 떠나 보낼 수 있기에 우리들 중년의 계절, 가을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1000407&seq=9&id=575904&strmember=chobogun&filenm=%BF%C1%C8%F1%2D%B3%AA%B4%C2+%B8%F4%B6%F3%BF%E4%281975%29%2Ewma" type="application/x-mplayer2" style="width: 0px; height: 0px;" ="samedomain"="" showstatusbar="1" loop="-1" volume="0" s="c" x-="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99B4BF3359D1C9C12F5E2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2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노숙자의 양심 미국 캔자스시티에 사는 노숙자 빌리(Billy Ray Harris)는 2013년을 잊지 못합니다. 비록 누추한 차림의 노숙자였지만, 누구보다 선한 마음을 가진 빌리에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난 해였으니까요. 그해 어느 날, 사라(Sarah Darling)는 거리에서 구걸하던 노숙자 빌리를 보고 그에게 적선했습니다. 동전 지갑을 열어 그 안에 있던 동전을 그의 앞에 놓인 컵 안에 모두 쏟아주었죠. 몇 시간 뒤, 집에 돌아온 사라는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음을 깨달았습니다. 동전지갑에 넣어둔 약혼반지까지 빌리에게 모두 털어 준 것입니다. 당황한 그녀는 급히 차를 몰고 빌리를 만났던 거리로 갔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미 종적을 감춘 뒤였죠. 그 사이 빌리는 보석 가게에 있었습니다. 자신의 컵에 들어온 반지를 보고는 진짜인지 궁금한 마음에서였죠. 보석 가게 주인의 말을 들은 그는 깜짝 놀랍니다. 그가 받은 반지가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가게 주인은 그 자리에서 4,000달러(약 480만 원)을 줄 테니 반지를 팔라고 말했습니다. 빌리는 순간 갈등했습니다. 그 돈이라면 이제 지긋지긋한 거리에서 벗어나 새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았죠. 하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고민하던 그는 결국 반지를 돌려 받고 가게를 떠났습니다. 다음 날, 사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빌리가 있던 자리를 다시 찾았습니다. 빌리는 그곳에 있었죠. 사라는 초조하게 그에게 다가가 자신을 기억하는지 물었습니다.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던 빌리는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 사라에게 주었습니다. 사라와 그의 남자 친구는 정직한 빌리에게 크게 감동했고, 곧 빌리를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를 마다하고 반지를 돌려준 한 노숙자의 사연은 금세 화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죠. 모금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돼 무려 2억 3천만 원이라는 큰돈이 모였고, 빌리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언론의 도움으로, 빌리는 16년 동안 연락이 끊긴 형제들과도 재회했습니다. 빌리가 죽었다고만 생각했던 형제들은 눈물을 흘리며 그를 얼싸안았습니다. 아름다운 선행이 불러온 훈훈한 결과에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 내립니다. 비록 거리를 전전하던 노숙자였지만, 빌리는 진실하고 정직한 마음을 가진 매우 멋진 분이네요.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그의 힘찬 앞날을 응원합니다. 거짓으로 가득하고 양심은 화인맞은 인생들이 영혼을 오염시키고 있는 이때 신선한 감동을 줍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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