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가치관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에 대한 가치관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25회 작성일 17-09-20 01:37

본문














♧삶에 대한 가치관들♧

   

삶에 대한 가치관들이
우뚝서 있는 나날들에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픈
깊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맑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하면
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할 때가 있습니다.

포근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있는 어느날에도 마음에서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호홉이 곤란할 정도로 할일이
쌓여 있는날에도 머리로 생각할 뿐
가만히 보고만 있을 때가 있습니다.

내일의 할 일은 잊어 버리고
오늘만을 보며 술에 취한
흔들거리는 세상을 보고픈
날이 있습니다.

늘 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변화에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한 모습만 보인다고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흔들린다고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아주세요.

사람의 마음이 늘 고요하다면
늘 평화롭다면 그모습 뒤에는

분명 숨겨져 있는 보이지않는
거짓이 있을 것 입니다.

잠시 잊어버리며 때로는
모든것들을 놓아 봅니다

그러한 과정 뒤에오는
소중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는
시간들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안에는
새로운 비상이 있습니다.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적당한 소리를 내며 살아야
사람다운 사람이 아닐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600" height="710" src="http://cfile265.uf.daum.net/original/21085E3458F9FA6732A8E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삶에 대한 가치관들♧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삶에 대한 가치관들이 우뚝서 있는 나날들에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픈 깊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맑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하면 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할 때가 있습니다. 포근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있는 어느날에도 마음에서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호홉이 곤란할 정도로 할일이 쌓여 있는날에도 머리로 생각할 뿐 가만히 보고만 있을 때가 있습니다. 내일의 할 일은 잊어 버리고 오늘만을 보며 술에 취한 흔들거리는 세상을 보고픈 날이 있습니다. 늘 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변화에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한 모습만 보인다고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흔들린다고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아주세요. 사람의 마음이 늘 고요하다면 늘 평화롭다면 그모습 뒤에는 분명 숨겨져 있는 보이지않는 거짓이 있을 것 입니다. 잠시 잊어버리며 때로는 모든것들을 놓아 봅니다 그러한 과정 뒤에오는 소중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는 시간들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안에는 새로운 비상이 있습니다.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적당한 소리를 내며 살아야 사람다운 사람이 아닐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400" height="1" src="http://cfile251.uf.daum.net/media/137F9A454FFA79BD1D6C06" type="audio/x-ms-wma" hidden="true" style="left: 1px; top: 1px; width: 1px; height: 1px;"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 allownetworking="internal" volume="0" autostart="true" ture?="" loop="-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8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9-24
4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9-24
45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9-23
4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9-23
4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9-23
45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9-23
4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9-22
4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9-22
45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9-22
45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9-21
45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9-21
45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9-21
45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9-21
45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9-20
4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9-20
45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9-20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9-20
4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4 09-19
4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9-19
4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9-19
45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9-19
45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9-19
4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9-18
4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18
45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18
45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9-17
4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9-17
4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9-17
45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9-17
450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8 09-16
4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9-16
45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9-16
44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9-16
4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9-15
4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9-15
44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9-15
449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9-14
4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9-14
4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9-14
44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9-14
4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9-14
4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13
44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13
4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13
44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9-13
44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9-12
44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9-12
44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9-12
4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9-12
448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