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눈물은 왜? 흘리게 되는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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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울밑에 선 봉선화야 네 모양이 처량하다
길고긴날 여름철에 아름답게 꽃필적에
어여쁘신 아가씨들 너를 반겨 놀았도다
봉숭아물 손톱에 들여주던 엄마생각이 납니다 ㅎ
안개꽃12님의 댓글
동감 입니다. 글 감사 합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