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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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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24회 작성일 17-08-2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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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깝다는 이유로 상처 주진 않았나요 ♣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낸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 번 꿀꺽 삼키고 
참을 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어서 
참지 못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

하지만 그 어떤 때라도 뜨거운 
불은 화상을 남기게 마련이다. 
불을 지른 쪽은 멀쩡할 수 있지만 불길에 
휩싸인 쪽은 크건 작건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입은 
화상이야 말로 오래 오래흉한 자국으로 남는다. 

내 곁에 가까이 있어서 나 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 자국을 
가족들에게 남겨왔던가?

우리는 가장 가까운 이에게 함께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 남긴 그 많은 상처들을 
이제는 보듬어 줄 때인 것 같다.

나로 말미암아 상처를 받기보다는 
나로 말미암아 기쁨을 받을 수 있고 나로 
말미암아 모든 이가 행복했으면 참 좋겠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하기 때문이다.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 주어야겠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구성/편집/제작/ 김현피터> 



♬ once upon a dream / Linda eder ♬
( 언젠가 꿈 속에서... )

언젠가 꿈 속에서 Once upon a dream, 
난 그대의 품속에서 정신을 잃었어요. 
I was lost in love's embrace 
언젠가 꿈 속에서 There I found a perfect place 
완벽한 곳을 찾았어요.. Once upon a dream.
평소와는 다른 Once there was a time 
시간들이 있었어요. Like no other time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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