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얼굴은 자신의 삶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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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꽃잎은 하염없이 바람에 지고 만날날은 아득타 기약이 없네
무어라 맘과맘은 맺지못하고 한갓되이 풀잎만 맺으려하는가
한갓되이 풀잎만 맺으려하는가
바람에 꽃이지니 새월 덧없어 만날날은 뜬구름 기약이없네
(운영자 : 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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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은 하염없이 바람에 지고 만날날은 아득타 기약이 없네
무어라 맘과맘은 맺지못하고 한갓되이 풀잎만 맺으려하는가
한갓되이 풀잎만 맺으려하는가
바람에 꽃이지니 새월 덧없어 만날날은 뜬구름 기약이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