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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의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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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70회 작성일 17-08-0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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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사이의 바램

      잘 잤냐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힘이 되고

      좋은 아침이라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희망이 되고

      즐거운 하루 되라는 당신의 말 한마디가
      행복의 근원이 되고

      맛있는 점심 먹었느냐는 당신의 말 한마디에
      에너지가 솟아나고

      커피 한잔 놓고 간다는 친구의 말 한마디에
      즐겁고 몰렸던 피곤은 도망가고

      노래 한 곡 울리고 간다는 당신의 말 한마디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고

      수고했다는 당신의 말 한마디에
      내일의 꿈을 볼 수 있고

      잘 자라는 당신의 이쁜 멘트에
      좋은 꿈을 꿔서 행복해지고

      따뜻하고 편안하게 저녁시간 보내라는 친구들간의
      말 한마디가 고운 꿈길자리로 이어지고

      힘내라는 말보다 "힘들지"라는 위로 한마디로
      살아갈 용기와 위안을 얻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사랑이라는 이름의 자녀

      옛날 어느 나라에 사람이 많이 모여 사는 한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마을 사람들은 헐뜯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서로 간의 신뢰가 전혀 없었습니다.

      어느 날, 왕이 이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가 할 일이 있어 당분간 마을에서
      마을에서 지내게 되었으니 잘 부탁하오."

      자녀가 누구인지 알려달라는 마을 사람들의 간곡한 부탁에도
      끝내 왕은 자녀가 몇 살이며 마을 어느 곳에서 머물지
      전혀 밝히지 않고 마을을 떠났습니다.

      그 뒤 마을 사람들은 어느 아이가 자녀인지 어느 곳에서 사는지 몰라
      거리에서 만나는 모든 아이에게 친절과 사랑으로 다정하게 대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다 보니, 어른들끼리도 헐뜯지 않았고
      마침내는 서로 웃으며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1년이 지난 후 왕이 다시 이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왕에게 말했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자녀분 덕분에 우리 마을이 확 달라졌습니다.
      이제 저희에게 누구신지 밝히시고 궁으로 데리고 가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을 사람들의 말을 들은 왕은 웃음을 터뜨리며 대답했습니다.
      "궁전에 잘 있는 자녀들을 어디로 데려간다는 말인가.
      내가 이곳에 남겨놓고 간 것은 사랑이라는 이름의 자녀일세.
      그 자녀가 잘 커서 마을을 아름답게 만들었는데 내가 어찌 데려가겠는가!"


      영상제작 : 동제





      마음의 아름다움

      마음이 새로워야 보는 눈도 새롭고
      마음이 새로워야 듣는 귀도 새롭고
      마음이 새로워야 하는 일도 새롭다.

      마음이 고아지면 말씨도 고아지고
      마음이 고아지면 행동도 고아지고
      마음이 고아지면 얼굴도 고아진다.

      마음이 겸손하면 탐욕이 사라지고
      마음이 겸손하면 세상에 적이 없고
      마음이 겸손하면 행복이 절로 크다고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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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겸손한 마음이 보물이군요  ,,ㅎ겸손한사람되고싶어요..
조은글  고운영상이랑 고맙습니다,,고운 밤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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