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알바생(마트CCTV담당)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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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넘 아름다운이야기입니다
안개꽃12님의 댓글
감동 글 감사 합니다.
옛날 77년전 그때는 분유 아닌 우유도 없어서
울어 보았든 그때가 생각납니다.
너무도 그시절엔 가난 했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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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아름다운이야기입니다
감동 글 감사 합니다.
옛날 77년전 그때는 분유 아닌 우유도 없어서
울어 보았든 그때가 생각납니다.
너무도 그시절엔 가난 했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