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 가지 뿐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 가지 뿐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73회 작성일 17-07-27 00:44

본문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 가지 뿐입니다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 가지 뿐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을
그것을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잃고 난 후에 그 소중함을 깨닫지만
이미 때는 늦어 버린 뒤입니다.

눈 들어 세상을 보면
우리는 열 손가락으로는 다 헤아릴 수 없는
행복에 둘러 싸여 있습니다.

우리가 불행을 헤아리는 데만
손가락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많은 행복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눈을 들어 주위를 다시 한번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찬찬히 내주위에 있는 행복을
손가락 하나 하나 꼽아 가며 헤아려 보십시오.

그러는 사이 당신은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ry To Remember - Nana Mouskouri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삶은 여유롭고 너무나 달콤했었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초원은 푸르고 곡식은 여물어갔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그대는 여리고 풋풋했던 젊은 나날을)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grass was green And grain was yellow
Try to remember the kind of September
When life was slow and oh, so mellow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8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7-30
42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7-30
4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7-30
4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7-30
427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7-29
42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7-29
4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7-29
42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7-29
427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2 07-28
4272
해피엔딩 댓글+ 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7-28
42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7-28
42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7-28
4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7-28
4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7-28
42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3 07-27
42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7-2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7-27
4264
외로움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7-27
4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7-26
42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7-26
4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7-26
42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7-26
4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7-25
425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25
42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7-25
42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7-25
42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7-25
42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7-24
425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7-24
42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7-24
42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7-24
42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7-24
4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7-23
42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7-23
4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7-23
4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7-23
42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7-22
42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7-22
42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7-22
42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7-22
42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7-21
42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7-21
42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7-21
42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7-21
4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07-20
42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7-20
42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7-20
42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7-20
42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7-19
42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7-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