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77회 작성일 17-07-11 00:14

본문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 해야한다.

권세와 명예, 부귀영화를
가까이 하지않는 사람을
청렴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청렴하다 할수 있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그 은덕에 감동 하기를 바라지 말고
상대방이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

내가 남에게 베푼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말고
남에게 잘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

거름이 많은 땅에서
초목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때묻고
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너무 결백하여 자신의 판단으로만
옳다고 생각해서도 않된다.

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 사람이라도 용서할 수
없다면 적으로 만들지 마라.

만약 내가 다른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것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구성/편집/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
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
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언제마 오래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요
사랑은 영우너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Total 13,531건 18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7-19
42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7-19
4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7-18
42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7-18
42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7-18
4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7-18
4225
소중한 친구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7-17
422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7-17
42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7-17
42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7-17
4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7-17
42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7-16
42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7-16
4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07-16
42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7-16
42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7-15
42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7-15
4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7-15
42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7-15
42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7-14
42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7-14
4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7-14
42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7-14
4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7-13
42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7-13
4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7-13
42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7-12
4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7-12
4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7-12
42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7-12
420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7-11
42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7-11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7-11
41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7-11
41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7-11
41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7-10
41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7-10
41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7-10
41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7-10
41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7-09
4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7-09
41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7-09
41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7-09
4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7-08
41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7-08
41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7-08
4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7-08
4184
축복의 통로 댓글+ 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7-07
4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7-07
41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