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25회 작성일 17-07-18 01:49

본문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갈등,불안,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오늘도 잠깐 돌아보고 출발 하시길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500px; WIDTH: 77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03.uf.daum.net/original/2664204756F0BB693912AD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어 늘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쁩니다 나이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왜 그렇게 열심히 어디를 향해 무엇 때문에 바쁘게 가는 건지 모를 일입니다 결국, 인생은 내가 나를 찾아 갈 뿐인데 말입니다 고통,갈등,불안,등등은 모두 나를 찾기까지의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나를 찾은 그 날부터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 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합니다 잠깐 쉬면서 나를 먼저 돌아 보십시오 내가 보일때 행복과 기쁨도 찾아 옵니다 오늘도 잠깐 돌아보고 출발 하시길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0 width=0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0141E94F5184FCAF210F8F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8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7-19
42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7-19
4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7-18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7-18
42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7-18
4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7-18
4225
소중한 친구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7-17
422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7-17
42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7-17
42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7-17
4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7-17
42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7-16
42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7-16
4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07-16
42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7-16
42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7-15
42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7-15
4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7-15
42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7-15
42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7-14
42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7-14
4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7-14
42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7-14
4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7-13
42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7-13
4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7-13
42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7-12
4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7-12
4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7-12
42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7-12
420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7-11
42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7-11
41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7-11
41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7-11
41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7-11
41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7-10
41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7-10
41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7-10
41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7-10
41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7-09
41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7-09
41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7-09
41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7-09
4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7-08
41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7-08
41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7-08
4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7-08
4184
축복의 통로 댓글+ 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7-07
4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7-07
41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