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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따뜻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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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04회 작성일 17-07-04 00:11

본문


 


생각만해도 따뜻해지는 이야기
 

우리 동네에 붕어빵을 파는
아저씨가 계시는데
가격이 좀 이상하더군요.

'붕어빵 3개 천원, 한 개는 300원'

"아저씨! 가격이 이상한데요?
많이 사는 사람에게 싸게 파는 게
맞는 것 아닌가요?"

그러자 아저씨는 저를 물끄러미
바라보시다가 하시는 말씀이

"붕어빵 한 개를 사먹는 사람이
더 가난합니다.
 
 
붕어빵 사먹을 돈 천원이 없어
한 개만 사먹는 사람을 위해
한 개의 가격을 낮게 잡은 것이죠!"

가난한 사람을 위한 배려...

세상 참 따뜻한 이야기가 아닐까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낱개로 팔 때
더 싸게 파는 아저씨!
요즘 같은 각박한 세상에 누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제 생각머리가 깊어집니다

"주변을 둘러보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부디 오늘도 좋은날,, 잊지마세용~~ ^^"
<구성/편집/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매기의 추억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매기 같이 앉아서 놀던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
동산수풀은 없어 지고 장미꽃은 피어 만말 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그쳤다 매기 내사랑하는 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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