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을 살아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지금을 살아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64회 작성일 17-07-04 06:26

본문

지금을 살아라


과거에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

아직 얼굴을 묻고 있다면
벗어날 수 있겠는가?

둘 중에 하나는 선택해야한다
도망치던가, 이겨내던가.

극복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지금을 살라고”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사진 : 손 정 애
☆우미의 아침 편지와 함께
☆2017.07.04.하루호 출발~빵!!빵!!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지금 살기,,ㅎ
빗소리 새소리..새들도 빗속이지만 열심히 지금을 사는거같아요,,먹이를 구해야죠,,오늘..지금,,

Total 13,531건 18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7-07
41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7-07
4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7-06
417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7-06
41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7-06
41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7-06
41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7-06
417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7-05
41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7-05
41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7-05
41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7-05
4170
멋진바보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7-05
41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7-04
열람중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7-04
41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7-04
41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7-04
41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7-04
416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7-03
41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7-03
41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7-03
41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7-03
41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7-03
4159 童心初 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7-02
4158 童心初 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7-02
4157
마음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7-02
415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7-02
41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7-02
41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7-02
41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7-02
415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7-02
41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7-01
41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7-01
4149
7월의 편지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7-01
41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7-01
414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6-30
4146
멋있는 사람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6-30
41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6-30
41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6-30
41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6-30
41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6-29
41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6-29
41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6-29
41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6-29
413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6-29
41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6-28
41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6-28
41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6-28
41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6-28
41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6-27
413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6-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