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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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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00회 작성일 17-07-06 20:28

본문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
      그 생각의 깊이와 실천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맑고 고요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눈은
      맑고 아름답습니다.

      깊은 생각과 자신의 분야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에게서는
      밝고 지혜로운 빛이 느껴집니다.

      녹슬지 않은 반짝임이 그를 언제나
      새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남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옳은 일이라면 묵묵히 하고야 마는
      사람에게서는 큰 힘이 전해져 옵니다.

      강한 실천력과 남을 헤아려 보살피는
      따뜻한 그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눈을 닮고 누구의 코를 닮은 얼굴보다
      평범하거나 좀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어쩐지 맑고 지혜롭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

      만나면 만날수록 그 사람만의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야말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할 사람들일 것입니다.

      내면을 가꾸십시오.
      거울 속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십시오.

      내 마음의 샘물은 얼마나 맑고 고요한지,
      내 지혜의 달은 얼마나 둥그렇게 솟아
      내 삶을 비추고 있는지,

      내 손길 닿는 곳, 발길 머무는 곳에
      어떤 은혜로움이 피어나고 있는지,

      내 음성이 메아리 치는 곳에,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마워하고 있는지...

      출처 : 이원조 《마음속 길들이기》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 <br/>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아름답습니다.
      꿈은 팽팽한 현악기처럼 아름다운 음률을 내기 위해
      삶을 긴장시키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작은 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사랑하고 너무 많은 사람을
      욕심내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벅찬 일인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험악한 바위틈에
      피어오른 한 송이 꽃을 볼 수 있음이
      삶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그리웠던 곳에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마주보면
      마음이 마냥 푸근해집니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 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어줄지 모르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써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었다면
      그 사랑은 참사랑일 것입니다.

      서로가 상대를 "나" 답게 하는 일에 열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그" 답기를 격려해 주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썰물과 밀물의 때가 서로 교차합니다.

      절망의 풍경 속에서도 희망은 기다림으로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출처 : 오인숙 산문집 《사랑은 사흘 분의 설탕이에요》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가시나무 새

      일생에 단 한 번 우는 전설의 새가 있다.
      그 울음소리는 이 세상의 어떤 소리보다 아름다운 것이다.
      둥지를 떠나는 그 순간부터 그 새는 가시나무를 찾아 헤맨다.
      그러다가 가장 길고 날카로운 가시를 찾으면 몸을 날린다.
      죽어 가는 새는 그 고통을 초월하면서 이윽고 종달새나 나이팅게일도
      따를 수 없는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와 목숨을 맞바꾸는 것이다.
      그리하여 온 세상은 침묵 속에서 귀를 기울이고 신께서도 미소를 짖는다.
      그 이유는 가장 훌륭한 것은 위대한 고통을 치러야만 비로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은 오스트리아 여류작가 콜린 맥컬로우가 쓴 {가시나무새}에
      나오는 한 대목이다. 우리네 독자는 왜? 가시나무 새는 제일 길고
      날카로운 가시를 찾아 헤맬까 의문을 갖는다.
      이 의문에 대해서 맥컬리우는 "그것이 인생이지요"라고 말한다.

      우리는 행복을 위해서 가시밭길을 가고 있으며 길고 날카로운
      가시에 찔리고 난 후에야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위대한 고통을 치르지 않고는 진정한 성취감은 맛 볼 수 없는 것이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사랑이란 때론 장미꽃같이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날카로 가시에 찔리고 나면 사랑에 대한 더 소중한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자신에 최고의 헌신과 인내와 고통이 수반 될 때 신이 귀를 기울이고
      최후에 신이 예비해 준 그곳에 도달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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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original/1451CB154BF72B878F4FC8"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 그 생각의 깊이와 실천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맑고 고요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눈은 맑고 아름답습니다. 깊은 생각과 자신의 분야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에게서는 밝고 지혜로운 빛이 느껴집니다. 녹슬지 않은 반짝임이 그를 언제나 새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남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옳은 일이라면 묵묵히 하고야 마는 사람에게서는 큰 힘이 전해져 옵니다. 강한 실천력과 남을 헤아려 보살피는 따뜻한 그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눈을 닮고 누구의 코를 닮은 얼굴보다 평범하거나 좀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어쩐지 맑고 지혜롭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 만나면 만날수록 그 사람만의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야말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할 사람들일 것입니다. 내면을 가꾸십시오. 거울 속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십시오. 내 마음의 샘물은 얼마나 맑고 고요한지, 내 지혜의 달은 얼마나 둥그렇게 솟아 내 삶을 비추고 있는지, 내 손길 닿는 곳, 발길 머무는 곳에 어떤 은혜로움이 피어나고 있는지, 내 음성이 메아리 치는 곳에,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마워하고 있는지... 출처 : 이원조 《마음속 길들이기》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mpeg width=0 src=http://pds72.cafe.daum.net/original/1/cafe/2008/05/05/11/11/481e6ce66ed1a&token=20080505&.wma allowscriptaccess="never" wmode="transparent" loop="-1" volume="0"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6456736595B424C2DFED7"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아름답습니다. 꿈은 팽팽한 현악기처럼 아름다운 음률을 내기 위해 삶을 긴장시키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작은 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사랑하고 너무 많은 사람을 욕심내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벅찬 일인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험악한 바위틈에 피어오른 한 송이 꽃을 볼 수 있음이 삶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그리웠던 곳에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마주보면 마음이 마냥 푸근해집니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 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어줄지 모르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써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었다면 그 사랑은 참사랑일 것입니다. 서로가 상대를 "나" 답게 하는 일에 열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그" 답기를 격려해 주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썰물과 밀물의 때가 서로 교차합니다. 절망의 풍경 속에서도 희망은 기다림으로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출처 : 오인숙 산문집 《사랑은 사흘 분의 설탕이에요》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4.uf.tistory.com/original/192291154BFE434E3D58A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가시나무 새 일생에 단 한 번 우는 전설의 새가 있다. 그 울음소리는 이 세상의 어떤 소리보다 아름다운 것이다. 둥지를 떠나는 그 순간부터 그 새는 가시나무를 찾아 헤맨다. 그러다가 가장 길고 날카로운 가시를 찾으면 몸을 날린다. 죽어 가는 새는 그 고통을 초월하면서 이윽고 종달새나 나이팅게일도 따를 수 없는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와 목숨을 맞바꾸는 것이다. 그리하여 온 세상은 침묵 속에서 귀를 기울이고 신께서도 미소를 짖는다. 그 이유는 가장 훌륭한 것은 위대한 고통을 치러야만 비로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은 오스트리아 여류작가 콜린 맥컬로우가 쓴 {가시나무새}에 나오는 한 대목이다. 우리네 독자는 왜? 가시나무 새는 제일 길고 날카로운 가시를 찾아 헤맬까 의문을 갖는다. 이 의문에 대해서 맥컬리우는 "그것이 인생이지요"라고 말한다. 우리는 행복을 위해서 가시밭길을 가고 있으며 길고 날카로운 가시에 찔리고 난 후에야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위대한 고통을 치르지 않고는 진정한 성취감은 맛 볼 수 없는 것이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사랑이란 때론 장미꽃같이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날카로 가시에 찔리고 나면 사랑에 대한 더 소중한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다. 자신에 최고의 헌신과 인내와 고통이 수반 될 때 신이 귀를 기울이고 최후에 신이 예비해 준 그곳에 도달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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