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대한 명언 10가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친구에 대한 명언 10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54회 작성일 17-06-18 12:22

본문



친구에 대한 명언 10가지





○많은 사람이 여러분과 리무진을 타고 싶어 하겠지만, 정작 여러분이 원하는 사람은 리무진이 고장 났을 때 함께 버스를 타 줄 사람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아버지는 보물이고 형제는 위안이며, 친구는 보물이자 위안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친구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는 뜻. -인디언 부족

○내 친구는 완벽하지 않다. 나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잘 맞는다. -알렉산더 포프

○친구에게 충실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도 충실하다. -에라스무스

○벗을 최고의 적으로 삼아야 한다. 당신이 그와 겯고틀 때 당신의 가슴은 그에게 가장 가까이 갈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내가 끄덕일 때 똑같이 끄덕이는 친구를 사귀지 말라. 그건 그림자가 더 잘 한다. -고대 로마의 시인 플루타르크

○곤경은 누가 진정한 친구인지 아닌지를 가려준다. -아리스토텔레스

○오랜 친구는 가장 좋은 거울 -조지 허버트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 -랄프 왈도 에머슨


어제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코메디닷컴의 기사 하나가 눈에 띄더군요. “당신의 우정 중 50%는 가짜”라는 제목의 기사였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교 연구진이 조사했더니 사람들이 친구로 생각하는 사람의 과반이 그 사람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겁니다.

옛날에는 친구라는 말을 함부로 못썼지요? 친구(親舊)의 뜻이 ‘오랫동안 가깝게 사귄 사람’이므로 어른들에게 쓰면 “네가 얼마나 오래 살았다고!”하는 호통을 받았습니다. 벗이나 동무라는 말을 썼는데, ‘동무’는 공산주의자에게 빼앗겨버렸고….

여러분에게는 얼마나 많은 친구가 있나요? 삶의 행복을 위해선 돈이나 명예, 권력보다 벗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분명해보이는데….


좋은 벗을 사귀는 10가지 방법

①우선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②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라.

③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라.

④사랑을 얻으려면 자존심을 버려라.

⑤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⑥말과 행동을 일치시켜라.

⑦겸손하되, 자신의 뜻을 분명히 밝혀라.

⑧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솔직한 사람이 되어라.

⑨상대의 장점을 먼저 칭찬하고, 그 다음에 단점을 지적하라.

⑩(당신을)원하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사귀려고 애쓰지 마라.

-앤드류 매티스의 《친구는 돈보다 소중하다》에서




James Taylor You've Got A Friend
올린이 : Kanaal van kipvanzijl





출 처 : 코메디닷컴 (이성주의 건강편지)
편 집 : usava/old man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tr><td> <br><br><center><b><font color="blue" size="5"> 친구에 대한 명언 10가지</font></b></center> <br><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36.uf.daum.net/image/2354494058AA31A924A555" class="txc-image" width="45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exif="{}" actualwidth="450" data-filename="HAND.jpg" /></p> <p><br></p><br>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 <br> ○많은 사람이 여러분과 리무진을 타고 싶어 하겠지만, 정작 여러분이 원하는 사람은 리무진이 고장 났을 때 함께 버스를 타 줄 사람입니다. -오프라 윈프리<br> <br> ○아버지는 보물이고 형제는 위안이며, 친구는 보물이자 위안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br> <br> ○친구란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는 뜻. -인디언 부족<br> <br> ○내 친구는 완벽하지 않다. 나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잘 맞는다. -알렉산더 포프 <br> <br> ○친구에게 충실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도 충실하다. -에라스무스<br> <br> ○벗을 최고의 적으로 삼아야 한다. 당신이 그와 겯고틀 때 당신의 가슴은 그에게 가장 가까이 갈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br> <br> ○내가 끄덕일 때 똑같이 끄덕이는 친구를 사귀지 말라. 그건 그림자가 더 잘 한다. -고대 로마의 시인 플루타르크<br> <br> ○곤경은 누가 진정한 친구인지 아닌지를 가려준다. -아리스토텔레스<br> <br> ○오랜 친구는 가장 좋은 거울 -조지 허버트<br> <br>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 -랄프 왈도 에머슨<br> <br><br> 어제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코메디닷컴의 기사 하나가 눈에 띄더군요. “당신의 우정 중 50%는 가짜”라는 제목의 기사였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교 연구진이 조사했더니 사람들이 친구로 생각하는 사람의 과반이 그 사람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겁니다. <br><br> 옛날에는 친구라는 말을 함부로 못썼지요? 친구(親舊)의 뜻이 ‘오랫동안 가깝게 사귄 사람’이므로 어른들에게 쓰면 “네가 얼마나 오래 살았다고!”하는 호통을 받았습니다. 벗이나 동무라는 말을 썼는데, ‘동무’는 공산주의자에게 빼앗겨버렸고…. <br><br> 여러분에게는 얼마나 많은 친구가 있나요? 삶의 행복을 위해선 돈이나 명예, 권력보다 벗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분명해보이는데…. <br><br> <br> <font color="red"> 좋은 벗을 사귀는 10가지 방법</font><br> <br> ①우선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br> <br> ②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라.<br> <br> ③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라.<br> <br> ④사랑을 얻으려면 자존심을 버려라.<br> <br> ⑤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br> <br> ⑥말과 행동을 일치시켜라.<br> <br> ⑦겸손하되, 자신의 뜻을 분명히 밝혀라.<br> <br> ⑧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솔직한 사람이 되어라.<br> <br> ⑨상대의 장점을 먼저 칭찬하고, 그 다음에 단점을 지적하라.<br> <br> ⑩(당신을)원하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사귀려고 애쓰지 마라.<br> <br> -앤드류 매티스의 《친구는 돈보다 소중하다》에서 <br><br> <br><br><center> <iframe width="660" height="365" src="https://www.youtube.com/embed/3WJ1cf3nrLE?feature=player_detailpage?feature=player_detailpage&amp;autoplay=1&amp;loop=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font color="green">James Taylor You've Got A Friend </font><br>올린이 : Kanaal van kipvanzijl </center><br> <br><br> <br><br> 출 처 : 코메디닷컴 (이성주의 건강편지)<br> 편 집 : usava/old man <br><br> </b></span></td></tr></tbody></table><br> </center><p><br></p>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8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6-27
41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6-27
41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3 06-27
4128
너무 라는 말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6-26
41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6-26
41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6-26
41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6-26
412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6-25
41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6-25
41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6-25
41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6-25
41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6-25
4119
하루의 행복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6-24
41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6-24
41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6-24
41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6-24
41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6-23
41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6-23
411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6-23
41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6-23
41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6-23
41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6-23
41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6-22
410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6-22
41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6-22
41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6-22
4105
인간의 정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6-22
41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6-21
410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6-21
41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6-21
41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6-21
41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6-21
40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6-20
40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6-20
409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6-20
40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6-20
40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6-20
4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6-20
40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6-19
409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6-19
409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6-19
40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6-19
40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6-19
40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6-19
40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6-19
열람중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6-18
4085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6-18
40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6-18
40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6-18
40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6-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