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잖아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럴 수도 있잖아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94회 작성일 25-07-05 06:34

본문

그럴 수도 있잖아요



못 생기고 모양 없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를 지으신 분이 그렇게 만드신 것일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화 잘 낸다고 나무라지 마세요.
일 때문에 피곤하고 신경이 예민하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늘상 늦는다고 수군거리지 마세요.
일이 많아 바쁘고 전화 통화를 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설사 한가했더라도 나무라지 마세요
시계를 보지 않다가
그럴 수도 있잖아요

욕심이 많다고 욕하지 마세요
매번 다른 사람 생각을 미쳐 못하다 보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무식하여 아무것도 모른다고 멸시하지 마세요.
배울 수 있는 길이 제한되어 못 배웠으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인색하고 없다고 미워하지 마세요.
경제에 시달릴 때를 염려하여 절제하다 보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눈치 없고 염치없다고 시비하지 마세요.
다 나름대로 생각이 있을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우리 이해하기로 해요.
내가 나를 싸매고 가리고 변호하듯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을 언제나 하기로 해요

마음에 늘 평안이 있어요
세상사는 것이 재미있어 져요
오나가나 즐겁고 감사하기만 해요

왜! 왜! 왜냐고 따지지 마세요
불행해 져요
미움이 생겨요
친구가 없어요
세상이 캄캄하고 싫어지게 되요.

세상 만사는 모두 이유가 있기 마련이지요
세상 만사는 모두 그럴 수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그럴 수도 있지!
이해하는 습관은 행복을 만드는 신호랍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7-05
126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05
126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7-04
126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04
126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03
126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7-03
126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7-02
126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7-02
126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02
126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7-01
126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7-01
126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7-01
126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7-01
126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7-01
12617
가시연꽃 댓글+ 1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6-30
12616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6-30
126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30
126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6-30
126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6-30
126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6-30
126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6-30
126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6-29
126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6-29
126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6-29
126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29
12606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6-28
126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6-28
126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6-28
126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6-27
126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27
126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26
126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6-26
125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6-25
125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6-25
125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6-25
125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6-25
125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6-25
125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24
125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6-24
125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6-23
125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6-23
125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23
12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6-23
12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23
125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6-22
125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21
125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6-21
125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6-21
125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21
125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6-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