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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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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86회 작성일 17-06-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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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요.

      마음을 잘 만져 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요.
      마음을 잘 이해 해 주십시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항상 무엇을 하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연 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향 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음악을 들어도 한적한 거리를 걸을 때도 내 마음속에
      풍금이 되고 남의 몸짓이 되어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사람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종일토록 나의 마음에 아름다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늘 보고 있어도 또다시 보고 싶은 당신입니다.

      출처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이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말고
      한가지라도 분명히 해내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모자람을 채우는 내일이 있어 조급함을 버리고
      조금 실수를 하더라도 천천히 생각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오늘은 시간을 어찌 보낼까? 보다는
      할 일을 미리 찾아 알찬 시간으로
      오늘 할 일을 될 수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않는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며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오늘이 있어 웃을 수 있는 여유도 생겨
      너무 조급하게 달리는 마라톤 선수가 되지 말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넉넉한 마음도
      간직하며 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src="http://cfile240.uf.daum.net/original/2556253554E5B18B1B916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x-allowscriptaccess="sameDomain" height?450?=""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요. 마음을 잘 만져 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요. 마음을 잘 이해 해 주십시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www.lifewater.co.kr/audio-pop/EveningBell.wma" type="audio/x-ms-wma" style="width: 0px; height: 0px;" wmode="transparent" loop="-1" volume="-1"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2536BB425939097209A3C3"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항상 무엇을 하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연 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향 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음악을 들어도 한적한 거리를 걸을 때도 내 마음속에 풍금이 되고 남의 몸짓이 되어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사람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종일토록 나의 마음에 아름다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늘 보고 있어도 또다시 보고 싶은 당신입니다. 출처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9.uf.daum.net/original/2529C04C5726DB2829B349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이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말고 한가지라도 분명히 해내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모자람을 채우는 내일이 있어 조급함을 버리고 조금 실수를 하더라도 천천히 생각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오늘은 시간을 어찌 보낼까? 보다는 할 일을 미리 찾아 알찬 시간으로 오늘 할 일을 될 수 있으면 내일로 미루지 않는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며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오늘이 있어 웃을 수 있는 여유도 생겨 너무 조급하게 달리는 마라톤 선수가 되지 말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넉넉한 마음도 간직하며 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마음이 풍성해지는 작품들입니다
오늘을  선물받은사람들,,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간절히 원했든 오늘 하루,,,
웬 축복입니까  웬 사랑입니까..우리들이  함께 오늘속에 있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고 행복이고 가슴떨리는....환희입니다..모든밈들 ,,오늘이라는 곳에 서계신님들,,,축하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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