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도록 하고픈 사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오래도록 하고픈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02회 작성일 17-06-15 00:41

본문
















♡오래도록 하고픈 사랑♡



당신의 사랑에 실리는 무게만큼
그와의 거리는 멀어집니다.

누군가의 사랑을 받는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나 누구를 사랑이란 이름
으로 그대에게 묶어두려 한다면,

그건 바로 그와의 거리도
그 만큼 멀어짐입니다.

사랑은 소속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샘솟듯 자연스럽게
솟아나 서로 나누어 가지는
것입니다.

솟아난 물이 정체되면
썩듯이 그의 사랑이 자연
스럽게 흐르도록

그에게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따뜻한 눈길을
전하기만 하세요.

보내어진 사랑이 돌아오지
않는다 하여 연연해한다면,

당신은 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에게 집착하는
것입니다.

집착은 사랑이 아니란 걸
당신도 알겠지요.

자연스럽게 당신의 사랑을
전하여 받은 그가 당신의 사랑
을 거부할지도 모르겠으나

사랑으로 그에게 남지는
못하더라도 친구로 남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내가 사랑한다 하여 그도
사랑하라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내 사랑을 전하여 줄 대상이
존재함으로 내 영혼은 그 만큼
아름다워 지고,풍요로워
지는 것이니,

그를 사랑하되 그 사랑에
무게를 싣지 않아야 합니다.

사랑을 전하여 받기도 하지만,
그 사랑의 무게도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사랑일수록 더욱 그의
마음 깊숙이 자리잡을 것입니다.

생각하여 느끼는 사랑을
하지 마세요

순간 순간 생각나게 하는
순간 순간 떠오르게 하는
너무 가깝지도 않게,
너무 멀지도 않게,

당신이 그의 곁에 늘 있기는
하나 아쉬움을 주는
사랑을 하세요.

그것이 그를 당신에게
있게 하는 것입니다.

당신을 그 안에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사랑하여 행복한
당신을 있게 하는 것입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 <TABLE border=0 cellSpacing=0 borderColor=#ffffff cellPadding=0> <TBODY> <TR> <TD><embed width="540" height="670" src="http://cfile262.uf.daum.net/original/2572184D58BF13421CF0E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networking="internal" ?="" wmode="transparent"></TD></TR> <TBODY> <TR> <T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3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2; POSITION: absolute; WIDTH: 205px; HEIGHT: 702px; TOP: 10px; LEFT: 245px" id=item1> <left><SPAN style="FONT-SIZE: 11pt; FILTER: glow(Color=white, strength=10); WIDTH: 500px; COLOR: green; FONT-FAMILY: Arial RED; HEIGHT: 300px"><br><br><br><left> <MARQUEE style="MARGIN-LEFT: 30px; TEXT-ALIGN: left" scrollAmount=1 direction=up behavior=alternate height=250> <left><FONT face=바탕체 color=red size=3 font><B>♡오래도록 하고픈 사랑♡ </B>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PRE><FONT face=바탕체 color=blue size=2><B> <left> 당신의 사랑에 실리는 무게만큼 그와의 거리는 멀어집니다. 누군가의 사랑을 받는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나 누구를 사랑이란 이름 으로 그대에게 묶어두려 한다면, 그건 바로 그와의 거리도 그 만큼 멀어짐입니다. 사랑은 소속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샘솟듯 자연스럽게 솟아나 서로 나누어 가지는 것입니다. 솟아난 물이 정체되면 썩듯이 그의 사랑이 자연 스럽게 흐르도록 그에게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따뜻한 눈길을 전하기만 하세요. 보내어진 사랑이 돌아오지 않는다 하여 연연해한다면, 당신은 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에게 집착하는 것입니다. 집착은 사랑이 아니란 걸 당신도 알겠지요. 자연스럽게 당신의 사랑을 전하여 받은 그가 당신의 사랑 을 거부할지도 모르겠으나 사랑으로 그에게 남지는 못하더라도 친구로 남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내가 사랑한다 하여 그도 사랑하라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내 사랑을 전하여 줄 대상이 존재함으로 내 영혼은 그 만큼 아름다워 지고,풍요로워 지는 것이니, 그를 사랑하되 그 사랑에 무게를 싣지 않아야 합니다. 사랑을 전하여 받기도 하지만, 그 사랑의 무게도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사랑일수록 더욱 그의 마음 깊숙이 자리잡을 것입니다. 생각하여 느끼는 사랑을 하지 마세요 순간 순간 생각나게 하는 순간 순간 떠오르게 하는 너무 가깝지도 않게, 너무 멀지도 않게, 당신이 그의 곁에 늘 있기는 하나 아쉬움을 주는 사랑을 하세요. 그것이 그를 당신에게 있게 하는 것입니다. 당신을 그 안에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사랑하여 행복한 당신을 있게 하는 것입니다.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FONT></MARQUEE></SPAN></FONT></MARQUEE><UL></UL></PRE></DIV></DIV> <CENTER></CENTER></CENTER></TD></TR></TBODY></TABLE></CENTER> <embed hidden=true src="http://cfile286.uf.daum.net/media/2041970C4C0E3DAA2BB653" type="audio/x-ms-wma" autostart="true" volume="0" loop="-1">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공부잘 하고갑니다
    그런데 영상은 도망간거같아요 ㅎ
    그래도 사랑은 아름답습니다,사랑이니까

    Total 13,531건 19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6-18
    4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6-17
    407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6-17
    407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6-17
    40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6-17
    40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6-17
    40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6-17
    40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6-16
    4073
    말의 권세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6-16
    40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6-16
    4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6-16
    4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6-16
    40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6-15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6-15
    40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6-15
    40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6-15
    406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6-15
    40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6-14
    406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6-14
    40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6-14
    4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6-14
    4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6-14
    40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6-13
    405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6-13
    4057
    오늘 웃어라 댓글+ 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6-13
    4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6-13
    4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6-13
    40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6-13
    40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6-12
    40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2 06-12
    405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6-12
    40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6-12
    40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6-12
    4048
    착한 후회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6-12
    40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6-11
    404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6-11
    4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6-11
    4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6-11
    40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6-11
    404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6-10
    4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6-10
    40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6-10
    40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6-10
    403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6-10
    40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6-10
    40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6-09
    40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6-09
    4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6-09
    40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6-09
    4032
    운명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6-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