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대는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15회 작성일 17-06-06 19:11

본문





      그대는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 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없는 침묵 속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한참을 떠들어도 시끄럽다 느껴지지 않는

      그저 같은 공간과 같은 시간 속에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사람.
      그냥 좋은 사람이 느낌이 좋은 사람입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사람이 바로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반드시 밀물은 밀려온다

      세계 제일의 경영자이자 엄청난 부호로 이름을 날린
      철강 왕 카네기의 일화이다.

      카네기의 사무실 한켠, 화장실 벽에는 어울리지 않게
      볼품 없는 그림 한 폭이 걸려 있었다.

      그것은 유명한 화가의 그림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림 솜씨가 뛰어난 작품도 아니었다.

      그림에는 그저 커다란 나룻배에 노 하나가 아무렇게나
      놓여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카네기는 이 그림을 보물처럼 아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카네기는 춥고 배고팠던 청년 시절에
      그 그림을 만났다.

      그리고 그림 속, 나룻배 밑에 화가가 적어 놓은
      다음 글귀를 읽고 희망을 품었다고 한다.

      "반드시 밀물이 밀려오리라.
      그 날 나는 바다로 나아가리라."

      카네기는 이 글귀를 읽고
      '밀물'이 밀려올 그 날을 기다렸다.

      비록 춥고 배고픈 나날의 연속이었지만 그 글귀는
      카네기가 시련을 극복하는 데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적인 부호가 된 카네기는
      자신에게 용기를 심어 준 나룻배 그림을 고가에
      구입해 화장실 벽에 걸어 놓은 것이었다.

      우리에게도 카네기처럼
      반드시 밀물이 올 것이다.

      마음속에 커다란 꿈을 품고 확신을 갖자.
      바다로 나아갈 준비를 하자.

      바로 지금부터 말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신의 삶을 스쳐 가는 것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노여움(anger)이란 위험(D-anger)에서 한 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과실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과실입니다.

      커다란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고 중간의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며 작은 마음으로 사람에 대해 토론합니다.

      돈을 잃은 자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친구를 잃는 자는
      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신의를 잃은 자는 모든 것을 잃은 것입니다.

      아름다운 젊음은 우연한 자연의 현상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작품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 《에레나》여사의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2330644859320E741B68FF"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대는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 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없는 침묵 속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한참을 떠들어도 시끄럽다 느껴지지 않는 그저 같은 공간과 같은 시간 속에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사람. 그냥 좋은 사람이 느낌이 좋은 사람입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사람이 바로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width="0" src="http://pds48.cafe.daum.net/attach/6/cafe/2007/11/02/02/31/472a0d620b5f5&filename=EsWarDochAllesNurEinTraum.asf" wmode="transparent" loop="-1" autostart="true" volume="0" na="">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651D54A592F5CF1215D03"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반드시 밀물은 밀려온다 세계 제일의 경영자이자 엄청난 부호로 이름을 날린 철강 왕 카네기의 일화이다. 카네기의 사무실 한켠, 화장실 벽에는 어울리지 않게 볼품 없는 그림 한 폭이 걸려 있었다. 그것은 유명한 화가의 그림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림 솜씨가 뛰어난 작품도 아니었다. 그림에는 그저 커다란 나룻배에 노 하나가 아무렇게나 놓여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카네기는 이 그림을 보물처럼 아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카네기는 춥고 배고팠던 청년 시절에 그 그림을 만났다. 그리고 그림 속, 나룻배 밑에 화가가 적어 놓은 다음 글귀를 읽고 희망을 품었다고 한다. "반드시 밀물이 밀려오리라. 그 날 나는 바다로 나아가리라." 카네기는 이 글귀를 읽고 '밀물'이 밀려올 그 날을 기다렸다. 비록 춥고 배고픈 나날의 연속이었지만 그 글귀는 카네기가 시련을 극복하는 데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적인 부호가 된 카네기는 자신에게 용기를 심어 준 나룻배 그림을 고가에 구입해 화장실 벽에 걸어 놓은 것이었다. 우리에게도 카네기처럼 반드시 밀물이 올 것이다. 마음속에 커다란 꿈을 품고 확신을 갖자. 바다로 나아갈 준비를 하자. 바로 지금부터 말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36F023B59350B601B4115"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신의 삶을 스쳐 가는 것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노여움(anger)이란 위험(D-anger)에서 한 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과실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과실입니다. 커다란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고 중간의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며 작은 마음으로 사람에 대해 토론합니다. 돈을 잃은 자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친구를 잃는 자는 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신의를 잃은 자는 모든 것을 잃은 것입니다. 아름다운 젊음은 우연한 자연의 현상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작품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 《에레나》여사의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9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3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6-08
40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6-08
402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6-08
4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6-08
40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6-08
40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6-08
40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6-07
402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6-07
402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6-07
4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6-07
4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6-07
40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6-0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6-06
40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6-06
4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6-06
401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6-06
4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6-06
401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6-05
4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6-05
40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6-05
40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6-05
40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6-04
40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6-04
40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6-04
400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6-03
40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6-03
40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6-03
40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6-03
400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6-02
40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6-02
40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6-02
4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6-02
399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6-01
39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6-01
39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6-01
3996
6월의 장미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6-01
39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6-01
3994
힘내요 당신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5-31
399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5-31
3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5-31
39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5-31
39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5-31
398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5-30
39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5-30
39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5-30
3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5-30
3985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5-29
39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5-29
3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5-29
39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5-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