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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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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91회 작성일 17-06-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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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당신만 생각하면 저절로 힘이
      생겨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언제나 따뜻함으로
      날 맞아주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은 내가 그리워하는 것들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넓게 펼쳐진 바다도,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도, 아름다운 노래도,
      가슴을 울리는 시도 당신의 가슴속에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어떤 이유를 붙여도 당신을 사랑하는 진정한 의미를
      다 표현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 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떴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어쩌면 난 그대란 사람으로 인해
      움직이는 시계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참 많이 보고 싶은데 그립다는 말도,
      보고 싶단 말도 차마 할 수가 없어 그리움에 애타는 가슴만
      한없이 눈물로 적시 웁니다.

      가끔은 소리 없이 떠날 것 같은 불안감에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마저도 사랑으로 감싸안으며 참아냅니다.

      그렇지만 힘들 때가 더 많습니다
      마음을 꼭 닫아버린 그대가 미울 때도 서운할 때도 있습니다.

      나와 같을 거라고 생각하고 믿고 싶지만 행여 아닐까?
      하는 마음도 품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이 움직일 때면 한없이 슬퍼집니다.

      그대는 내 삶의 이유이고 내 몸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이런 스승이 되게 하소서

      미국 달라스신학교 총장을 지낸 찰스 스윈돌 목사님은
      2006년 미국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선정한
      ‘가장 큰 영향을 끼친 25명의 설교자’ 중 한 분입니다.

      스윈돌 목사님은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심각하게 말을 더듬었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탁월한 설교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고등학교 때 만난
      리처드 니미 선생님 덕분입니다.
      연극과 연설을 가르쳤던 니미 선생님은 스윈돌을 이렇게 설득했습니다.

      “너는 말을 잘할 수 있는 자질이 있단다. 나는 네가 언젠가 우리
      연극팀을 이끄는 스타가 될 줄 확신한단다.”

      선생님은 수업 외에 개인적 멘토링까지 해줬습니다.
      선생님은 그에게 연극의 중요한 배역을 맡겼습니다.
      스윈돌은 한두 번 더듬는 것 외에 훌륭하게 소화했습니다.

      훗날 니미 선생님이 돌아가신 후 스윈돌 목사님은 이렇게 조사를 썼다고 합니다.
      “조사를 써 내려가는 동안 눈물이 빗물처럼 쏟아졌다.
      나를 받아주셨던 선생님, 나를 사랑했던 선생님 그리고 나도나를
      믿지 못할 때 믿어주셨던 선생님, 그 무더운 여름날 인내심을 갖고
      나를 가르쳐준 선생님, 젊은 날 나에게 한계를 모르는 삶을 가르쳐 준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이하 중략

      출처 : 박성규 목사 《부산 부전교회》

      영상제작 : 동제






      동행

      인생 길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고 아플 때 곁에 있어
      줄 수 있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으니
      서로 위로가 될 것입니다.

      여행을 떠나도 홀로면 고독할 터인데 서로의
      눈 맞추어 웃으며 동행하는 이 있으니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사랑은 홀로는 할 수가 없고
      맛있는 음식도 홀로는 맛없고
      멋진 영화도 홀로는 재미없고
      아름다운 옷도 보아줄 사람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어줄 사람이 없다면
      독백이 되고 맙니다.

      인생 길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깊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랑으로 인하여
      오늘도 내일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관허 스님 글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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