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힘을 내보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46회 작성일 17-05-20 06:51

본문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가까이 있는 줄 알면서도 쉽게 찾지 못하는 행복
우린 늘 코앞에서 주저앉고 마는지도 모릅니다.

조금만 용기를 내고
조금만 힘을 낸다면 쉽게 찾을 수도 있을 텐데
어제까지도 우린 마냥 헤매다 돌아서지는 않았는지?

오늘은 한발자국만 더 걸어 봐요.
사거리 교차로에서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 돌아서지 말고
다른 길로 건너지도 말고
길모퉁이에서 가던 방향으로 돌아가 봐요.
그 길 끝에 행복이 있는데 엉뚱한 곳만 바라보는 건 아닌지?

물론 눈에 보이는 것처럼 모두가 화려하지만
나의 길은 정해져 있으리라 보는데
우리가 한눈을 파는 사이 행복이 앉아서 기다려줄까요?

많은 유혹이 공존하는 세상 속에서 꿋꿋이 살아가려면
가끔은 눈도 가리고 귀도 막아가면서 인내할 줄 알 때
잘 익은 열매를 딸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조금만 힘을 내세요!
끝이라고 생각했던 그 바로 뒤에 행복은 늘 웃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꼭 잡으세요.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사진 : 김 민 경
☆우미의 아침편지 와 함께
☆하루호 2017.05.20.출발~빵!!빵!!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9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5-28
39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5-28
39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5-28
39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5-28
39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5-27
397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5-27
39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5-27
39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5-27
39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5-27
39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5-26
397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5-26
3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5-26
3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5-26
39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5-26
39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5-25
3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5-25
3965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5-25
39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5-25
3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5-25
39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5-25
3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5-25
3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5-24
395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5-24
39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5-24
39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5-24
39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5-24
3955
사랑의 언어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5-23
395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5-23
39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5-23
395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5-23
39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5-23
39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5-23
39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5-22
394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5-22
39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5-22
39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5-22
39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5-22
39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5-21
39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5-21
39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6 05-21
39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5-21
39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5-21
3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5-20
393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3 05-20
39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5-20
열람중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5-20
39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5-20
39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5-20
39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5-19
3932
성공의 비밀 댓글+ 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