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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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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39회 작성일 17-05-22 01:00

본문














♡사랑이라는 이름의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
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
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
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
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
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 하나 되어 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 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
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
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
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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