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넉넉한 사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맑고 넉넉한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63회 작성일 17-05-26 00:09

본문















      ♡맑고 넉넉한 사랑♡
      
      

      나를 위해 사랑을 하지는
      마세요.

      내가 기쁘기 위해 상대를
      사랑하지는 말고요.

      대신에 상대를 기쁘게
      하기 위해 나를 내바치는
      사랑을 하세요.

      나를 위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애욕이고 집착일뿐

      "내 사랑","내 사람"이
      되야 그것만이 사랑인
      줄 알지만,

      사랑이 소유가 되면 사랑
      그 자체의 맑음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

      소유키 위해 사랑하지
      마세요.자유를 위해 사랑
      해야 합니다.

      참된 사랑은 소유나 집착
      이 되어선 안 되지요.

      그냥 상대가 기쁘면 그것
      으로 나의 사랑은 이루어
      진 것입니다.

      설령 먼 훗날 헤어진 인연
      이 되었을 때라도 상대를
      위한 이별이라면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그런 지혜로운 사랑을
      했으면 하고 바랍니다.

      사랑은 이루어지고 이루
      어 지지 않음이 아닙니다.

      그냥 이렇게 느끼고 있음
      입니다.사랑은 그저 느끼는
      것이지 그 느낌을 가지려
      하면 벌써 저만치 멀어져
      가게 마련입니다.

      온전한 사랑은 사랑으로
      인해 괴로울 일이 없어야
      합니다.

      사랑하면서 이별의 괴로
      움을 질투의 쓰라림을
      그 깊은 너머에 간직
      하지는 마세요.

      사랑 그 반대의 경우는
      그냥 맑게 비워 두고

      온전히 사랑만 하기로
      하세요.

      앞으로라도 괴로울 일
      없는 그런 맑은 사랑을
      하세요.

      ㅡ 좋은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9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5-28
    39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5-28
    39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5-28
    39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5-28
    39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5-27
    397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5-27
    39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5-27
    39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5-27
    39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5-27
    39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5-26
    397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5-26
    3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5-26
    3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5-26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5-26
    39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5-25
    3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5-25
    3965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5-25
    39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5-25
    3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5-25
    39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5-25
    3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5-25
    3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5-24
    395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5-24
    39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5-24
    39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5-24
    39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5-24
    3955
    사랑의 언어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5-23
    395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5-23
    39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5-23
    395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5-23
    39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5-23
    39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5-23
    39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5-22
    394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5-22
    39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5-22
    39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5-22
    39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5-22
    39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5-21
    39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5-21
    39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6 05-21
    39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5-21
    39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5-21
    39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5-20
    393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4 05-20
    39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5-20
    393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5-20
    39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5-20
    39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5-20
    39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5-19
    3932
    성공의 비밀 댓글+ 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