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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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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32회 작성일 17-05-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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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미안합니다

      언제나 당신의 마음 다 헤아리지 못하는 내가
      이렇게 바라보기만 하는 내가 미워지네요.

      몸이 먼 것보다 마음이 멀다는 건 비극이며
      사랑을 가득 품고도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슬픔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날 가장 필요로 할 때
      다가갈 수 없던 기억은 차라리 아픔입니다.

      우울할 때 항상 웃겨주지 못했지요.
      외로울 때 언제나 손잡아 주지 못했습니다.

      화가 났을 때마다 달래주진 못했고 그대가 아플 때
      대신 아플 수 없어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릅니다.

      그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미안합니다.

      당신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엔
      언제나 미안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꼭 만나야 할 열 사람

      ① 늘 조건 없이 “이메일”을 보내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아울러 그 메일을 열어 봐 주는 것은 그 사람의 '
      당신 생각'에 대한 보답이라고 할 수 있다.

      ②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는 사람” 과 만나라.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③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나를 치유해 주는 사람이다.

      ④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기준 잡힌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⑤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주위를 항상 따뜻하게 해 주는 사람이다.

      ⑥ “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작은 행복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이다.

      ⑦ “생각만 해도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시대를 이끌어 갈 사람이다.

      ⑧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에게는 항상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

      ⑨ “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멀리 있는 복도 찾아오게 하는 사람이다.

      ⑩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삶이 항상 풍요롭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누리지 못하는 풍성한 삶

      어떤 사람이 호화 여객선을 타고 세계 이 곳 저 곳을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비싼 배표를 사느라 돈이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2주일 동안 먹을 치즈와 과자부스러기, 캔 몇 개를 준비해서 배에 탔습니다.
      그런데 돈이 많아 보이는 다른 사람들은 식사 때마다 뷔페를 즐기기도 하고
      고급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즐기고 있었습니다.
      배가 목적지에 도착한 후 선장이 인사를 합니다.
      "행복한 여행이 되셨는지요?"
      "네, 좋은 구경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돈이 모자라서 치즈 조각,
      과자부스러기, 캔 몇 개로 식사를 하느라고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그때 선장이 안타까운 표정으로 말합니다.
      "이 배 안의 모든 뷔페와 엄청난 음식들이 당신의 배 삯에
      이미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단 말입니까?"
      오늘 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리석은 이 청년처럼 자신이 마땅히
      누려야 될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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