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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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가슴 찡한 작품입니다
하얀꽃 카네이션을 달아야 하는 ,,
감사합니다 엄마는 그리움이고 아픔입니다,
에스더영숙님의 댓글
오늘은 부모님의 은혜,아낌없이 주시는 한업는 사랑
좋은글에 마음편히 쉬어갑니다
좋은 글 영상작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