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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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 속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 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 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요.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 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어떤 테마에 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되는 건지, 한편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일 아닌 듯 그렇게 지나는 바람처럼...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도 준비도 없었는데 불현듯 다가 온 시간에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있어 행복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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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 속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 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 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요.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 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어떤 테마에 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되는 건지, 한편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일 아닌 듯 그렇게 지나는 바람처럼...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도 준비도 없었는데
불현듯 다가 온 시간에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있어 행복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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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섯 가지 독약과 묘약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찰스 키터링은
나이가 80이 넘어서도 새로운 기계를 발명하는 등
매사에 적극적이었다.
83회 생일 때 그의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이제는 연구를 중단하고 좀 쉬시지요.”
그러자 키터링이 대답했다.
“오늘만 생각하는 사람은 흉하게 늙는다.
나는 항상 미래를 바라본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노년을 걱정한다.
건강하고 우아하게 늙고 싶은 것이
한결같은 바람이다.
노년기를 우아하게 보내려면
세 가지를 유의해야 한다.
첫째
영혼의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둘째
무슨 일에나 함부로 참견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셋째 :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남을 헐뜯는 일을 삼가야 한다.
사람을 흉하게 늙게 하는 다섯 가지 독약이 있다.
그것은 불평, 의심, 절망, 경쟁, 공포’이다.
이 다섯 가지 독약의 양이 많을수록
노년의 얼굴은 심하게 일그러진다.
반대로 사람을 우아하게 늙게 하는
다섯 가지 묘약이 있다.
그것은 사랑, 여유, 용서, 아량, 부드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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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래 공수거
왜 내가 당신과 살아야 하느냐고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굳이 따지지 마시게
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삶과 사랑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왜 사느냐고 물으면 그냥 당신이 좋아서라고만
어떤 이의 시처럼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 구름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 가면서도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답던가
그냥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왔듯이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을 부러워하지 말게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나 보다 더 많은 고민이 있고
근심 걱정 나 보다 열 배 백 배 더 많더군
검은 돈 탐내지 말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 받아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본 것 아니지 않은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그네들이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한 사람들이더군.
캄캄한 밤, 하늘의 별 세다가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는 가진 것 별로 없는 사람들이나
휘황찬란한 불빛 아래 값비싼 술과 멋진 음악에 취해
흥청거리며 가진 것 많다고 내세우는 사람들이나
하루 세끼 먹고 자고 깨고 투덜거리고 아웅다웅 다투며
살다가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가는 것은 다 똑 같더군
한 푼이라도 더 얻으려 발버둥치고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 쓴다고
100년을 살던가? 1000년을 살던가?
들여 마신 숨 내 뱉지 못하고 눈감고 가는 길
모두 버리고 갈 수밖에 없는 가는 길 뒤편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 너무 많고
발길 돌아서면 가슴에서 지워질 이름 하나 남기면 무엇하나
알고 나면 모두 허망한 욕심에 눈 먼 어리석음 때문인 것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고운작품들 잘 감상하고갑니다
고맙습니다 ,,고운 오월들 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