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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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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52회 작성일 17-05-1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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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 속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 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 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요.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 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어떤 테마에 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되는 건지, 한편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일 아닌 듯 그렇게 지나는 바람처럼...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도 준비도 없었는데

      불현듯 다가 온 시간에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있어 행복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삶의 다섯 가지 독약과 묘약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찰스 키터링은
      나이가 80이 넘어서도 새로운 기계를 발명하는 등
      매사에 적극적이었다.

      83회 생일 때 그의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이제는 연구를 중단하고 좀 쉬시지요.”

      그러자 키터링이 대답했다.
      “오늘만 생각하는 사람은 흉하게 늙는다.
      나는 항상 미래를 바라본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노년을 걱정한다.
      건강하고 우아하게 늙고 싶은 것이
      한결같은 바람이다.

      노년기를 우아하게 보내려면
      세 가지를 유의해야 한다.

      첫째
      영혼의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둘째
      무슨 일에나 함부로 참견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셋째 :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남을 헐뜯는 일을 삼가야 한다.

      사람을 흉하게 늙게 하는 다섯 가지 독약이 있다.
      그것은 불평, 의심, 절망, 경쟁, 공포’이다.

      이 다섯 가지 독약의 양이 많을수록
      노년의 얼굴은 심하게 일그러진다.

      반대로 사람을 우아하게 늙게 하는
      다섯 가지 묘약이 있다.
      그것은 사랑, 여유, 용서, 아량, 부드러움이다






      공수래 공수거

      왜 내가 당신과 살아야 하느냐고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굳이 따지지 마시게

      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삶과 사랑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왜 사느냐고 물으면 그냥 당신이 좋아서라고만

      어떤 이의 시처럼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 구름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 가면서도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답던가

      그냥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왔듯이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을 부러워하지 말게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나 보다 더 많은 고민이 있고
      근심 걱정 나 보다 열 배 백 배 더 많더군

      검은 돈 탐내지 말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 받아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본 것 아니지 않은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그네들이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한 사람들이더군.

      캄캄한 밤, 하늘의 별 세다가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는 가진 것 별로 없는 사람들이나

      휘황찬란한 불빛 아래 값비싼 술과 멋진 음악에 취해
      흥청거리며 가진 것 많다고 내세우는 사람들이나

      하루 세끼 먹고 자고 깨고 투덜거리고 아웅다웅 다투며
      살다가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가는 것은 다 똑 같더군

      한 푼이라도 더 얻으려 발버둥치고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 쓴다고
      100년을 살던가? 1000년을 살던가?

      들여 마신 숨 내 뱉지 못하고 눈감고 가는 길
      모두 버리고 갈 수밖에 없는 가는 길 뒤편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 너무 많고

      발길 돌아서면 가슴에서 지워질 이름 하나 남기면 무엇하나
      알고 나면 모두 허망한 욕심에 눈 먼 어리석음 때문인 것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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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08.uf.daum.net/original/183ECA474DA8C83E08028A"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600" height="400"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 속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 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 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요.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 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어떤 테마에 내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래도 되는 건지, 한편 두렵기도 하고 아무 일 아닌 듯 그렇게 지나는 바람처럼... 그대와의 차 마시던 시간이 이제는 예전과 다르게 느껴지네요. 누군가를 생각할, 마음도 준비도 없었는데 불현듯 다가 온 시간에 아직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내 속에, 나만 존재하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있어 행복하기도 하고 의아해 하기도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3/24/skawkkoo_-_seo_young_eun_-_good_styllist_music_cafe.wma" type="audio/mpeg" showstatusbar="1" loop="-1" volume="0" autostart="true" wmode="transparent">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400 width=600 src=http://cfile208.uf.daum.net/media/2451863A590DB369074CF7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삶의 다섯 가지 독약과 묘약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찰스 키터링은 나이가 80이 넘어서도 새로운 기계를 발명하는 등 매사에 적극적이었다. 83회 생일 때 그의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이제는 연구를 중단하고 좀 쉬시지요.” 그러자 키터링이 대답했다. “오늘만 생각하는 사람은 흉하게 늙는다. 나는 항상 미래를 바라본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노년을 걱정한다. 건강하고 우아하게 늙고 싶은 것이 한결같은 바람이다. 노년기를 우아하게 보내려면 세 가지를 유의해야 한다. 첫째 영혼의 문제를 생각해야 한다. 둘째 무슨 일에나 함부로 참견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셋째 : 같은 말을 반복하거나 남을 헐뜯는 일을 삼가야 한다. 사람을 흉하게 늙게 하는 다섯 가지 독약이 있다. 그것은 불평, 의심, 절망, 경쟁, 공포’이다. 이 다섯 가지 독약의 양이 많을수록 노년의 얼굴은 심하게 일그러진다. 반대로 사람을 우아하게 늙게 하는 다섯 가지 묘약이 있다. 그것은 사랑, 여유, 용서, 아량, 부드러움이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334273A59140145188949"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공수래 공수거 왜 내가 당신과 살아야 하느냐고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굳이 따지지 마시게 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삶과 사랑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왜 사느냐고 물으면 그냥 당신이 좋아서라고만 어떤 이의 시처럼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 구름 바람 부는 대로 떠밀려 가면서도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답던가 그냥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왔듯이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남을 부러워하지 말게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나 보다 더 많은 고민이 있고 근심 걱정 나 보다 열 배 백 배 더 많더군 검은 돈 탐내지 말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 받아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본 것 아니지 않은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그네들이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한 사람들이더군. 캄캄한 밤, 하늘의 별 세다가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는 가진 것 별로 없는 사람들이나 휘황찬란한 불빛 아래 값비싼 술과 멋진 음악에 취해 흥청거리며 가진 것 많다고 내세우는 사람들이나 하루 세끼 먹고 자고 깨고 투덜거리고 아웅다웅 다투며 살다가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가는 것은 다 똑 같더군 한 푼이라도 더 얻으려 발버둥치고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 쓴다고 100년을 살던가? 1000년을 살던가? 들여 마신 숨 내 뱉지 못하고 눈감고 가는 길 모두 버리고 갈 수밖에 없는 가는 길 뒤편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 너무 많고 발길 돌아서면 가슴에서 지워질 이름 하나 남기면 무엇하나 알고 나면 모두 허망한 욕심에 눈 먼 어리석음 때문인 것을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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