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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힘이 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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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14회 작성일 17-05-16 00:37

본문





      우리에게 힘이 되는 글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 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 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 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 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 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 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 갈 것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한 번의 우정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우정과 사랑은 인간관계를 넘어서
      영혼의 교감이며 삶의 동반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맞이할 때
      자신의 죽음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해야 합니다.

      또한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다시 만날 그리움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한 번의 우정은 이 세상이 다해도
      끝없이 이어질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충성된 군인

      가장 널리 알려진 구조 원칙인
      ‘여자와 어린이, 그리고 노인 먼저’는 1852년에 일어난 사고를
      통해서 세워졌습니다.
      1852년도에 영국 해군의 수송선인 버큰헤이드 호가 아프리카 남단을
      항해하다가 암초에 걸려 침몰하게 되었습니다.
      배에는 선원을 비롯한 가족들 약 600여명이 타고 있었으나 배에 있는
      구명정에는 200명 정도밖에 탈수가 없었습니다.
      사령관이었던 시드니 셰튼 대령은 먼저 가족들을 구명정에 태우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선원들의 아내와 자녀들을 태운 구명정을 바다로 띄우라고
      명령을 내린 뒤에 선원들을 향해 외쳤습니다.
      “모든 선원들은 제복을 입고 갑판 위로 모이라.”
      선원들은 일사불란하게 갑판위로 보여 대열을 갖추어 섰습니다.
      대령은 선원들과 함께 멀어져 가는 구명정을 보면서 경례를 한 뒤 배가
      가라앉을 때까지 의연히 있었습니다.
      뒤늦게 판자에 매달려 구조된 몇몇 병사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당시에 죽음이라는
      명령을 받고도 불평하거나 살기 위해 추태를 부린 군인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충성된 군인은 대장의 명령에 늘 순종합니다.
      설령 죽음을 명령한다 하더라도 거기엔 합당한 이유와 보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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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fileserver.cgntv.net/File1/club/RisingSun7/계곡.swf" width="600" height="400"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우리에게 힘이 되는 글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 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가슴에 저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 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 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 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 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러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 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 갈 것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www.lifewater.co.kr/audio-pop/EveningBell.wma" type="audio/x-ms-wma" style="width: 0px; height: 0px;" wmode="transparent" loop="-1" volume="-1"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 http://m1.daumcdn.net/cfile209/media/23292443571D749D0535F6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한 번의 우정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우정과 사랑은 인간관계를 넘어서 영혼의 교감이며 삶의 동반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맞이할 때 자신의 죽음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해야 합니다. 또한 친구와의 헤어짐을 슬퍼할 것이 아니라 다시 만날 그리움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한 번의 우정은 이 세상이 다해도 끝없이 이어질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181CC33A4DCB7DD10B0574"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충성된 군인 가장 널리 알려진 구조 원칙인 ‘여자와 어린이, 그리고 노인 먼저’는 1852년에 일어난 사고를 통해서 세워졌습니다. 1852년도에 영국 해군의 수송선인 버큰헤이드 호가 아프리카 남단을 항해하다가 암초에 걸려 침몰하게 되었습니다. 배에는 선원을 비롯한 가족들 약 600여명이 타고 있었으나 배에 있는 구명정에는 200명 정도밖에 탈수가 없었습니다. 사령관이었던 시드니 셰튼 대령은 먼저 가족들을 구명정에 태우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선원들의 아내와 자녀들을 태운 구명정을 바다로 띄우라고 명령을 내린 뒤에 선원들을 향해 외쳤습니다. “모든 선원들은 제복을 입고 갑판 위로 모이라.” 선원들은 일사불란하게 갑판위로 보여 대열을 갖추어 섰습니다. 대령은 선원들과 함께 멀어져 가는 구명정을 보면서 경례를 한 뒤 배가 가라앉을 때까지 의연히 있었습니다. 뒤늦게 판자에 매달려 구조된 몇몇 병사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당시에 죽음이라는 명령을 받고도 불평하거나 살기 위해 추태를 부린 군인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충성된 군인은 대장의 명령에 늘 순종합니다. 설령 죽음을 명령한다 하더라도 거기엔 합당한 이유와 보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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