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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28회 작성일 17-05-1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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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마음속에는 두 친구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도 있고
세상에서 가장 멀리해야할 친구도 있는데
한 친구는 내 마음을 너무 잘 알아서 똑바로 가려하지만
다른 한 친구는 내 마음과 상관없는 길로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또한 우리들 마음속에는 두 개의 힘이 있습니다.

어려움에서 나를 구해줄 강한 힘도 있고
기어코 나를 수렁에 빠뜨릴 약한 모습도 지니고 있는데
강한 힘은 오뚝이처럼 일어서게 하지만
나에 대한 배신으로 인해 삶 자체가 피폐해지기도 합니다.

누구나 아는 쉬운 이야기지만
막상 내 안에 있는 마음을 꺼내 쓸 때면 우린 고민을 합니다.
그러고는 엉뚱한 친구와 다른 길을 가기도 하지요.

인생은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꽃길도, 흙탕길도 됩니다.
또한 선택은 자유입니다.
오늘 어떤 마음을 꺼내 쓰시겠습니까?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사진 : 김 민 경
☆우미의 아침편지 와 함께
☆하루호 2017.05.16.출발~빵!!빵!!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저는  열대어와 새우를 기다렸습니다
주문한것들이 온다하여,,그리고 지금 어향에서 이쁘게 노는 모습들보고
넘 행복하답니다 ㅎ..처음엔 조금사다가,,왠지 외로와보여 새우도 마니 신청했고여

열대어는 ,,흑,,여러종류가 노니는데 그중 앵두라는종류20여마리 새끼가  이제 세마리남앗는데 가만히 보니 두마리는 친하게 지네고 한마리가 풀이 죽어 혼자 ,,외톨이 삶을 사는게 넘 가슴아파서 또 20마리를 시켜서  그 앵두에게 기쁨과 힘을 주고싶었어요 칭구를 마니 불러모아...행복하고 기가살면 빨리 죽지않을 거같아,,간절히  앵두가 빨리도착하길 기다렸답니다,,조금 전 와서  어항정리해주고 ,,마음이 푸근해졌어요,ㅎㅎ기여워죽겠어요 작은 앵두열대어 홍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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