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맑은 날만 있으면 이 세상은 사막이 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매일 맑은 날만 있으면 이 세상은 사막이 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91회 작성일 17-05-03 06:03

본문



 


 


 

 

♧ 매일 맑은 날만 있으면 이 세상은 사막이 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



.인생살이도 이와 마찬가지 아닐까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좋은 날만 있기를 바라지만,
그렇게 되면 인생은 무미건조한 황량한
사막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겁니다.

맑은 날도 있고, 흐린 날도 있으며,
때로는 비도 쏟아지고 해야
아름다운 자연을 연출해 낼 수 있는 것처럼
우리 인생도 맑은 날과 흐린 날이 함께 있어야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흔히 날씨가 좋다 나쁘다 분별하지만,
좋은 날씨와 나쁜 날씨는 본래 없습니다.
단지 맑은 날과 흐린 날, 비 오는 날과
바람 부는 날만이 있을 뿐입니다.

소풍 가는 이에게는 맑은 날이 좋은 날이지만,
말라가는 작물을 지켜보는 농부에게는
비 오는 날이 좋은 날이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중-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매기의 추억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매기 같이 앉아서 놀던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
동산수풀은 없어 지고 장미꽃은 피어 만말 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그쳤다 매기 내사랑하는 매기야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봄손님이 서울에서 온다하여
마음과몸이 바쁘네요 ㅎ
조은글영상즐감하고갑니다 오늘도 홧팅^*^

Total 13,531건 19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8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08
38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5-08
3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5-08
3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5-08
3877
전부다 무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5-07
3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5-07
38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5-07
38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5-07
3873
오늘만큼은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5-06
387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5-06
3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5-06
3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5-06
38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5-06
386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5-06
38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5-05
3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5-05
3865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5-05
38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5-05
38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5-05
386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04
3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5-04
3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5-04
38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5-04
3858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03
3857
나의 마음이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5-03
385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5-03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5-03
3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5-03
38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5-03
3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5-02
38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5-02
3850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02
38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5-02
384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5-01
3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5-01
3846
오월의 연가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5-01
38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5-01
3844
행복 조각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5-01
38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4-30
38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4-30
3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4-30
38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4-30
38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4-29
3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4-29
3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4-29
38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4-29
3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4-28
3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4-28
383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4-28
3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