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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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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24회 작성일 17-05-0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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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만큼은

      오늘만큼은
      "기분 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오늘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 시간의 예정표를 만들자.
      조급함과 망설임이라는
      두 가지 해충을 없애도록 마음을 다지자.
      할 수 있는데 까지 해 보자.

      오늘만큼은
      "30분 정도의 휴식을 갖고 마음을 정리해 보자"
      깊이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해 보자.
      자기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도록 하자.

      오늘만큼은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자"
      특히, 아름다움을 즐기며 사랑하도록 하자.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믿음을 의심하지 말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십시오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보다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당신 자신은 불행한데 다른 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참다운 희생이 아닙니다.

      진정한 자기 본위로 당신의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십시오.

      그것이 결국은 당신 자신을
      위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행복이란 큰 바다와 같습니다.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
      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십시오.

      출처 :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중에서







      영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런던의 템스 강변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산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쪽 귀퉁이에 거지노인이 다 낡아빠진 바이올린을 들고 연주를 하며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낡아빠진 바이올린에서 나오는 음악소리가 신통치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나가는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거지노인이 벗어놓은 모자에, 동전을 던져주는 사람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웬 낯선 외국인 한 사람이, 그 곁을 지나다가 잠시 걸음을 멈추고,
      거지노인이 열심히 연주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보았습니다.
      거지노인은 다 떨어진 외투를 입고, 신발도 떨어져서 너덜너덜했습니다.
      심지어 머리도 제대로 감지 않아, 덥수룩한 상태로 보기에도 처량해 보였습니다.
      외국인이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 측은한 마음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죄송합니다. 갑자기 빈 몸으로 산책을 나오느라 지금 제 수중에
      준비한 돈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도 바이올린을 좀 다룰 줄 아는데, 제가 할아버지를 대신해서
      잠시 몇 곡 연주해 드리면 안되겠습니까?'
      거지 노인은 잠시 쉬기로 마음을 먹고, 그 낯선 외국인에게 낡은
      바이올린을 건네주었습니다.
      외국인은 그것을 손에 쥐고서 천천히 활을 당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낡은 바이올린에서 놀랍도록 신기한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왔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한 사람 두 사람씩 걸음을 멈춰 서서
      외국인이 연주하는 음악에 매료되었습니다.
      한 곡이 끝나자 사람들은 박수를 쳤습니다.
      두 곡이 끝난 후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거지노인은 자기가 벗어놓은 모자를 들고 사람들에게 다가갔습니다.
      모두가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어 노인의 모자에 넣었습니다.
      순식간에 돈이 수북히 쌓였습니다.
      그것도 한 푼 두 푼 던져주는 동전이 아니라 돈의 단위가 높았습니다.
      모두가 지폐를 꺼내어서 모자에 넣었던 것입니다.
      갑자기 몰려든 사람들을 보고 경찰관이 놀라서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경찰관마저도 다 낡아빠진 바이올린에서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이 울려 퍼지자 매료되어 물끄러미 바라보며 감상하다가,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어 거지노인의 모자에 넣어 주었습니다
      연주가 끝났습니다.
      그곳에 모여있던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쳤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그곳에 서 있는 사람 가운데 누군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저 사람은 파가니니이다, 그 유명한 파가니니!'
      이탈리아의 니콜로 파가니니(1782∼1840)는 바이올린의 귀재로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바이올린의 마술사'라고도 하는 세계적인 바이올린의 명 연주가입니다.
      그 사람이 런던에 연주차 와서 호텔에 머물러 있을 때, 잠시 시간을 내어
      템스 강변을 산책을 하기 위해 거리로 나왔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불쌍한 거지노인이 바이올린을 힘겹게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측은한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를 위해서 대신 몇 곡을 연주해 주었던 것입니다.
      바이올린의 명 연주자 파가니니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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