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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다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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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99회 작성일 17-05-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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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다 무료

      어느 날 저녁 내 아내가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우리의 어린 아들이 부엌으로 와서 엄마에게 자기가
      쓴 글을 내밀었다.
      아내는 앞치마에 손을 닦은 다음에 그것을 읽었다.
      거기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잔디 깎은 값 5달러
      이번 주에 내 방 청소한 값 1달러
      가게에 엄마 심부름 다녀온 값 50센트

      엄마가 시장 간 사이에 동생 봐준 값 25센트
      쓰레기 내다 버린 값 1달러
      숙제를 잘한 값 5달러
      마당을 청소하고 빗자루 질을 한 값 2달러
      전부 합쳐서 14달러 75센트

      아내는 기대에 차서 바라보는 아들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나는 아내의 머릿속에 어떤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는지 알 수 있었다.
      이윽고 아내는 연필을 가져와 아들이 쓴
      종이 뒷면에 이렇게 적었다.
      너를 내 뱃속에 열 달 동안 데리고 다닌 값. 무료.
      네가 아플 때 밤을 세워가며 간호하고 널 위해 기도한 값. 무료.
      너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 해 동안 힘들어하고
      눈물 흘린 값. 전부 무료.
      이 모든 것 말고도 너에 대한 내 진정한 사랑은 무료.
      아들은 엄마가 쓴 글을 다 읽고 나더니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며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사랑해요!˝
      그러더니 아들은 연필을 들어 큰 글씨로 이렇게 썼다.
      ˝전부 다 지불되었음!˝

      출처 :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중에서


      영상 제작 : 무위천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홀로 대충 부엌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 겨울 차가운 수돗물에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 어머니의 모습
      돌아가신 외할머니보고 싶으시다고, 외할머니보고
      싶으시다고,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줄만 알았던 나.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어머니를 본 후, 어머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
      어머니에게서 흉내 낼 수 없는 사랑을 배웁니다.

      출처 : 심순덕 글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해야 할 10가지 孝

      孝라는 것을 몇 가지로 정해서 할 수는 없는 일이나 품안의
      자식인 것처럼 살아생전의 효도가 진정한 의미를 지닌다.

      주자 10회훈 중에도
      不孝父母 死後悔(불효부모 사후회)가으뜸이니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효도하지 아니하면 돌아가신 후에 반드시 후회한다.

      ① 사랑한다는 고백을 자주 해라.
      아무리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처럼 달콤하고 따뜻한 말도 없다.
      쑥스럽거든 편지라도 써라.

      ② 늙음을 이해해야 한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들을 수 있는 가장 큰 악담은
      "너도 늙어 봐라"임을 잊지 말아라.
      어른은 한번 되고 아이는 두 번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더구나 노인의 시기는 정답을 말하기 보다
      오답을 말하지 않기 위해 애를 쓴다.

      ③ 웃음을 선물해라.
      보약을 지어 드리기 보다 웃음을 한 보따리 선물하라.
      기뻐서 웃은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기뻐짐을 잊지 마라.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를 한다.
      부모님에게 웃음의 잔칫상을 차려 드려라.

      ④ 용돈을 꼭 챙겨 드려라.
      유년기에는 좋은 부모가 있어야 한다.
      갱년기에는 실력과 예쁜 외모가 있어야 한다.
      중장년기에는 훌륭한 인격이 있어야 한다.
      노년에 필요한 것은 돈이다.
      반드시 부모의 통장을 만들어 드려라.

      ⑤ 부모님에게도 일거리를 드려라.
      나이들수록 설 자리가 필요하다.
      할 일이 없다는 것처럼 비참한 일도 없다.
      텃밭을 마련하게 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과제를 드려라.
      가정안에 부모말고는 도무지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바로 그런 일들을 찾아 주라.

      ⑥ 이야기를 자주 해 드려라.
      쓸데없는 이야기라도 자주 해 드려라.
      그리고 하시는 말씀을 건성으로 듣지 말고 진지하게
      잘 들어 주어야 한다.
      노인네들이 가장 간절히 원하는 것은 말 상대자다.

      ⑦ 밝은 표정은 부모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
      자신의 성격에 의해 형성되는 얼굴이야말로
      그 어떤 경치보다 아름다운 것이다.
      부모에게 밝은 낯빛으로 위로를 드려야 한다.

      ⑧ 작은 일도 상의하고 문안 인사를 잘 드려라
      사소한 일이라도 자주 의논을 드려라.
      또한 일단 집 문을 나서면 안부를 묻고,
      집에 들어서면 부모를 찾으라.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필수다.

      ⑨ 부모의 인생을 잘 정리해 드려라.
      죽음은 인생에 있어 피할 수 없는 통과의례다.
      그러기에 또한 준비하고 죽는 죽음은 아름답다.
      생애를 멋지게 정리해 드려라.

      ⑩ 가장 큰 효는 부모님의 방식을 인정해 드리는 일이다.
      "부모님 인생은 부모님의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내 방식대로 효도하려고 들지 말라.
      마음 편한 것이 가장 큰 효도가 된다.
      나의 효도를 드러내기 위해 부모를 이용하지 말고
      설사 불편하더라도 부모의 방식을 존중해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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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7.uf.tistory.com/media/24013E335403D1D507C5A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전부다 무료 어느 날 저녁 내 아내가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우리의 어린 아들이 부엌으로 와서 엄마에게 자기가 쓴 글을 내밀었다. 아내는 앞치마에 손을 닦은 다음에 그것을 읽었다. 거기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잔디 깎은 값 5달러 이번 주에 내 방 청소한 값 1달러 가게에 엄마 심부름 다녀온 값 50센트 엄마가 시장 간 사이에 동생 봐준 값 25센트 쓰레기 내다 버린 값 1달러 숙제를 잘한 값 5달러 마당을 청소하고 빗자루 질을 한 값 2달러 전부 합쳐서 14달러 75센트 아내는 기대에 차서 바라보는 아들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나는 아내의 머릿속에 어떤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는지 알 수 있었다. 이윽고 아내는 연필을 가져와 아들이 쓴 종이 뒷면에 이렇게 적었다. 너를 내 뱃속에 열 달 동안 데리고 다닌 값. 무료. 네가 아플 때 밤을 세워가며 간호하고 널 위해 기도한 값. 무료. 너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 해 동안 힘들어하고 눈물 흘린 값. 전부 무료. 이 모든 것 말고도 너에 대한 내 진정한 사랑은 무료. 아들은 엄마가 쓴 글을 다 읽고 나더니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며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사랑해요!˝ 그러더니 아들은 연필을 들어 큰 글씨로 이렇게 썼다. ˝전부 다 지불되었음!˝ 출처 :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중에서 영상 제작 : 무위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HdE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jIubXAz&filename=62.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1.uf.daum.net/original/2230DA4857EF5C8623ACC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560px; height: 400px;" 600px?="" 500px;=""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홀로 대충 부엌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 겨울 차가운 수돗물에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 어머니의 모습 돌아가신 외할머니보고 싶으시다고, 외할머니보고 싶으시다고,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줄만 알았던 나.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어머니를 본 후, 어머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 어머니에게서 흉내 낼 수 없는 사랑을 배웁니다. 출처 : 심순덕 글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kalefarmer.tistory.com/attachment/cfile1.uf@154885164A04029FE511D1.sw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해야 할 10가지 孝 孝라는 것을 몇 가지로 정해서 할 수는 없는 일이나 품안의 자식인 것처럼 살아생전의 효도가 진정한 의미를 지닌다. 주자 10회훈 중에도 不孝父母 死後悔(불효부모 사후회)가으뜸이니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효도하지 아니하면 돌아가신 후에 반드시 후회한다. ① 사랑한다는 고백을 자주 해라. 아무리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처럼 달콤하고 따뜻한 말도 없다. 쑥스럽거든 편지라도 써라. ② 늙음을 이해해야 한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들을 수 있는 가장 큰 악담은 "너도 늙어 봐라"임을 잊지 말아라. 어른은 한번 되고 아이는 두 번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더구나 노인의 시기는 정답을 말하기 보다 오답을 말하지 않기 위해 애를 쓴다. ③ 웃음을 선물해라. 보약을 지어 드리기 보다 웃음을 한 보따리 선물하라. 기뻐서 웃은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기뻐짐을 잊지 마라.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를 한다. 부모님에게 웃음의 잔칫상을 차려 드려라. ④ 용돈을 꼭 챙겨 드려라. 유년기에는 좋은 부모가 있어야 한다. 갱년기에는 실력과 예쁜 외모가 있어야 한다. 중장년기에는 훌륭한 인격이 있어야 한다. 노년에 필요한 것은 돈이다. 반드시 부모의 통장을 만들어 드려라. ⑤ 부모님에게도 일거리를 드려라. 나이들수록 설 자리가 필요하다. 할 일이 없다는 것처럼 비참한 일도 없다. 텃밭을 마련하게 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과제를 드려라. 가정안에 부모말고는 도무지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바로 그런 일들을 찾아 주라. ⑥ 이야기를 자주 해 드려라. 쓸데없는 이야기라도 자주 해 드려라. 그리고 하시는 말씀을 건성으로 듣지 말고 진지하게 잘 들어 주어야 한다. 노인네들이 가장 간절히 원하는 것은 말 상대자다. ⑦ 밝은 표정은 부모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 자신의 성격에 의해 형성되는 얼굴이야말로 그 어떤 경치보다 아름다운 것이다. 부모에게 밝은 낯빛으로 위로를 드려야 한다. ⑧ 작은 일도 상의하고 문안 인사를 잘 드려라 사소한 일이라도 자주 의논을 드려라. 또한 일단 집 문을 나서면 안부를 묻고, 집에 들어서면 부모를 찾으라.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필수다. ⑨ 부모의 인생을 잘 정리해 드려라. 죽음은 인생에 있어 피할 수 없는 통과의례다. 그러기에 또한 준비하고 죽는 죽음은 아름답다. 생애를 멋지게 정리해 드려라. ⑩ 가장 큰 효는 부모님의 방식을 인정해 드리는 일이다. "부모님 인생은 부모님의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내 방식대로 효도하려고 들지 말라. 마음 편한 것이 가장 큰 효도가 된다. 나의 효도를 드러내기 위해 부모를 이용하지 말고 설사 불편하더라도 부모의 방식을 존중해 드려라.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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