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67회 작성일 17-04-20 00:26

본문


 


 


♧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



한평생 시계만을
만들어 온 사람이 있었고
어느새 그는 나이를 많이 먹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일생에
마지막 작업으로 온 정성을
기울여 시계 한개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쏟아 부은
눈부신 작품의 시계를 완성했고
그 시계를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아들이 시계를 받아보니 이상한게 있었습니다.

시계는
초침은 금으로
분침은 은으로
시침은 구리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아들이 물었다
"아버지, 초침보다
시침이 금으로 되야 하지 않나요?"

그러자 아버지가
"초침이 없는 시간이 있느냐??..
초침의 길이야 말로 황금의 길 이란다"

아버지는 아들의 손목에 시계를 걸어주면서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하루하루가 모여 일년이 되고
일년일년이 모여 일생이 된단다.
순간순간을 사랑하고 충실히 살거라!

대부분 사람들은
작은것은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시계를 만드는 아버지의 말처럼
작은것이 없는 큰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순간순간에 충실하고
나를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며
나로부터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사랑하는게 성공과 행복의 지름길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La novia ♬

Bian che spien dente 사랑은 눈물이었고
Va la Novia 슬픔이었다네
Mentre na scosto 내 사랑이
Tra la folla 떠나는 그날까지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9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4-28
3830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27
3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4-27
3828
평생 통장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4-27
38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4-27
38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4-27
3825
이해의 나무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4-26
38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4-26
382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4-26
38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26
38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26
3820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4-25
38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4-25
381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4-25
38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4-25
38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4-25
38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4-25
3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4-24
3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4-24
38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4-24
38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4-24
38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4-23
38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4-23
38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4-23
38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4-23
38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4-22
3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4-22
38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4-22
38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4-21
38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4-21
38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4-21
3800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4-20
3799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4-2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4-20
3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4-20
37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4-20
37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4-19
37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4-19
37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4-19
37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4-18
37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4-18
37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4-18
3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4-18
3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4-18
378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4-17
37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4-17
3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4-17
37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4-17
3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4-17
37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4-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