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보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사랑하면 보입니다
우린 누군가 나만 봐주길 원하지만
나를 봐주길 원하는 그 사람들을 깊게 보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어쩌다가 본다고 해도 건성이어서
그들이 나를 위로하지 못 하는 것처럼
나 또한 그들을 위로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어째서일까?
열 개 중에서 아홉 개를 줄 것처럼 하다가도
막상 어느 시점에서는 모르는 사람처럼 돌변하는 사람들
이유는 사랑 부족일 게다.
정말 아끼고 사랑했다면 지금처럼 대충대충 보았겠는가?
어디가 아픈지, 무엇 때문에 슬퍼하는지,
누구로 인해 상처를 받고 있는지 알 수만 있다면
위로할 수도 있고 때론 위로 받을 수도 있을 텐데
우선 사랑을 하고 볼 일이다.
진짜, 사랑을 한다면 숨소리만 들어도 알 수 있지 않을까?
겨우겨우 버티고 서있는 인생길에서
누군가 나를 위로해줄 사람과
빈 껍질 같은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 생긴다면
당신은 어쩌겠는가?
사랑을 해라!
겉 사랑만이 아닌 속까지 내보이는 진실한 사랑을 해라!
그에 모든 것이 보이고, 그도 나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면
비로소 아픔까지도 보이지 않을까?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사진 : 윤솔 작가
☆우미의 아침편지 와 함께
☆하루호 2017.04.27.출발~빵!!빵!!
우린 누군가 나만 봐주길 원하지만
나를 봐주길 원하는 그 사람들을 깊게 보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어쩌다가 본다고 해도 건성이어서
그들이 나를 위로하지 못 하는 것처럼
나 또한 그들을 위로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어째서일까?
열 개 중에서 아홉 개를 줄 것처럼 하다가도
막상 어느 시점에서는 모르는 사람처럼 돌변하는 사람들
이유는 사랑 부족일 게다.
정말 아끼고 사랑했다면 지금처럼 대충대충 보았겠는가?
어디가 아픈지, 무엇 때문에 슬퍼하는지,
누구로 인해 상처를 받고 있는지 알 수만 있다면
위로할 수도 있고 때론 위로 받을 수도 있을 텐데
우선 사랑을 하고 볼 일이다.
진짜, 사랑을 한다면 숨소리만 들어도 알 수 있지 않을까?
겨우겨우 버티고 서있는 인생길에서
누군가 나를 위로해줄 사람과
빈 껍질 같은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 생긴다면
당신은 어쩌겠는가?
사랑을 해라!
겉 사랑만이 아닌 속까지 내보이는 진실한 사랑을 해라!
그에 모든 것이 보이고, 그도 나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면
비로소 아픔까지도 보이지 않을까?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사진 : 윤솔 작가
☆우미의 아침편지 와 함께
☆하루호 2017.04.27.출발~빵!!빵!!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S노래는 없네요?
조은글 잘 보고갑니다,,사랑도 보고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