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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비밀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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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26회 작성일 17-04-0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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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비밀 한 가지

    행복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
    얼굴에 웃음을 자주 띠십시오.
    팔을 높게 올리고 손뼉을 힘껏 치십시오.
    힘차게 걷고 몸을 자주 흔드십시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연과 자주 접촉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주 떠올리고,
    사랑할 사람들을 찾아보십시오.
    좋은 한마디, 힘이 되는 글 하나 깊이 간직하십시오.

    좋은 공기 속에서 살거나 좋은 물을 계속 마시면
    몸이 회복되고 건강해지듯이 좋은 생각, 행복한 느낌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새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사랑 나눔에 아까워 마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 고마워 "
    " 미안해 "
    " 사랑해 "
    한마디씩 하면 우리는 행복할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습니다.
    "자기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거인과 난쟁이

        한 마을에 거인과 난쟁이가 살았다.
        그들은 평범한 신체를 가지고 태어나
        함께 자연스레 어울려 마을 사람들을
        몹시 부러워했다.

        남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고민하던
        두 사람은 결국 마을을 떠나 숲 속에
        들어가 살게 되었다.
        그런데 그들은 날마다 서로 정상이 아니라고
        다투고 싸우기만 하면서 서로를 미워했다.

        그러던 어느 날, 새 한 마리가 숲 속에 떨어졌다.
        그들은 날개에 상처를 입고 고통스러워하는
        새를 간호하기 시작했다.

        그때 작은 새의 상처를 씻기고 약을 바르는
        거인의 손을 본 난쟁이는, 징그럽고
        크기만 했던
        거인의 손이 다른 이의 상처를 정성스럽게
        치료하는 사랑의 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거인 도한 작고 하찮게 보였던 난쟁이의 손이
        새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커다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얼마 뒤 상처가 다 아문 새는 하늘 높이
        날아 올랐다.
        그리고 거인과 난쟁이는 자신들이 그토록
        부러워하던 보통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출처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 중에서






        나 역시

        탈무드에서는 하인이나 노예에게도
        주인과 차별 없이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주인이 안락의자에 앉으면 하인에게도
        똑같은 안락의자를 주어야 한다.
        신분이나 계급이 높은 사람이라고 하여
        높은 데에 않아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에 갔을 때 나는 전선의 부대장에게 초대받아
        그와 함께 식사를 한 일이 있었다.
        식사도중, 한 사병이 맥주를 가져다.
        부대장이 "사병들 마실 것도 있는가?" 하고 묻자,
        그는 대답했다.
        "오늘은 맥주가 얼마 없어서 여기에만 내왔습니다."
        그러자 부대장은 이렇게 말했다.
        "그렇다면 나도 오늘은 마시지 않기로 하지."
        이것이 유대인의 전통적인 사고방식이다.

        출처 : 김홍기 《용기》 중에서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kalefarmer.tistory.com/attachment/cfile2.uf@176C571B4BC668859C828D.swf width=600 height=380 type=application/octet-stream>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행복의 비밀 한 가지 행복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 얼굴에 웃음을 자주 띠십시오. 팔을 높게 올리고 손뼉을 힘껏 치십시오. 힘차게 걷고 몸을 자주 흔드십시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연과 자주 접촉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주 떠올리고, 사랑할 사람들을 찾아보십시오. 좋은 한마디, 힘이 되는 글 하나 깊이 간직하십시오. 좋은 공기 속에서 살거나 좋은 물을 계속 마시면 몸이 회복되고 건강해지듯이 좋은 생각, 행복한 느낌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새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사랑 나눔에 아까워 마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 고마워 " " 미안해 " " 사랑해 " 한마디씩 하면 우리는 행복할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습니다. "자기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mbed src="http://www.lifewater.co.kr/audio-pop/EnyaHowCanIkeepFtomSinging.mp3" width="200"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true" loop="-1" showstatusbar="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2679EF4C533436EC10A716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거인과 난쟁이 한 마을에 거인과 난쟁이가 살았다. 그들은 평범한 신체를 가지고 태어나 함께 자연스레 어울려 마을 사람들을 몹시 부러워했다. 남들과 다른 모습 때문에 고민하던 두 사람은 결국 마을을 떠나 숲 속에 들어가 살게 되었다. 그런데 그들은 날마다 서로 정상이 아니라고 다투고 싸우기만 하면서 서로를 미워했다. 그러던 어느 날, 새 한 마리가 숲 속에 떨어졌다. 그들은 날개에 상처를 입고 고통스러워하는 새를 간호하기 시작했다. 그때 작은 새의 상처를 씻기고 약을 바르는 거인의 손을 본 난쟁이는, 징그럽고 크기만 했던 거인의 손이 다른 이의 상처를 정성스럽게 치료하는 사랑의 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거인 도한 작고 하찮게 보였던 난쟁이의 손이 새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커다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얼마 뒤 상처가 다 아문 새는 하늘 높이 날아 올랐다. 그리고 거인과 난쟁이는 자신들이 그토록 부러워하던 보통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출처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020CB83C5131F6442B052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 역시 탈무드에서는 하인이나 노예에게도 주인과 차별 없이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주인이 안락의자에 앉으면 하인에게도 똑같은 안락의자를 주어야 한다. 신분이나 계급이 높은 사람이라고 하여 높은 데에 않아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에 갔을 때 나는 전선의 부대장에게 초대받아 그와 함께 식사를 한 일이 있었다. 식사도중, 한 사병이 맥주를 가져다. 부대장이 "사병들 마실 것도 있는가?" 하고 묻자, 그는 대답했다. "오늘은 맥주가 얼마 없어서 여기에만 내왔습니다." 그러자 부대장은 이렇게 말했다. "그렇다면 나도 오늘은 마시지 않기로 하지." 이것이 유대인의 전통적인 사고방식이다. 출처 : 김홍기 《용기》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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