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20회 작성일 17-04-03 00:17

본문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9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4-05
37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4-05
372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4-05
3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4-05
3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4-05
37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4-05
37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3 04-04
3724
소리를 내라 댓글+ 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4-04
372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4-04
3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4-04
3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4-04
3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4-04
37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4-03
37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4-03
371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4-03
3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4-03
3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4-03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4-03
37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4-02
37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4-02
3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4-02
3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4-02
37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4-01
370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4-01
37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4-01
37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4-01
37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4-01
3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4-01
37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3-31
3702
희망은 있다 댓글+ 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3-31
37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3-31
3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3-31
36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2 03-31
369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3-31
369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3-30
3696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3-30
36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3-30
369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3-30
3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3-30
3692
삶이란?...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3-30
36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3-30
369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29
3689
행복의 열쇠 댓글+ 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29
36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3-29
36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3-29
36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3-29
36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3-29
36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3-29
368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3-28
3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3-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