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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배추에 사는 벌레는 꽃양배추를 자기 세상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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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78회 작성일 17-03-22 00:35

본문


 


 


 


♧ 꽃양배추에 사는 벌레는 꽃양배추를 자기 세상으로 생각한다 ♧


​​​
이 세상은 무한히 넓다.
제 아무리 제트기로 뉴욕까지
열 시간 만에 갈 수 있다 하여도,
세계는 역시 크고 넓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칫 자신이 속한
작은 세계가 전 세계인줄 생각한다.
그래서 모든 일을 자기 세계의
습관이나 관점으로 판단한다.

사람은 어떤 마을이나 나라와 같은
제한된 지역에만 갇혀 사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성장이나 회사, 직업,
계급 같은 것에도 갇혀있게 된다.

꽃양배추는 각처에 있는 것이다.
사람은 스스로 그러한 것에
갇혀 지냄으로써 자유를 잃게 된다.

유태인은 세계로 흩어져서
방랑했기 때문에 한 세계의
포로가 되는 일은 적었다.

그러나 이러한 격언이
있는 것으로 보아 유태인의 세계에도
꽃양배추가 적지 않게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꽃양배추 속에 안주하는 것도 인생이다.
떨치고 일어서는 데에는
무한한 용기가 필요하다.
당신이 노인이라면 예상 밖으로
안주하는 것이 좋을 지도 모른다.

- 탈무드 삶의 지혜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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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메세지 Message of love / Don Bennechi ♬

내 영혼의 사막과 같은, 목을 적셔 줄 시원한 물이 필요해
난 갈증으로 죽을 것 같아, 당신의 사랑이 필요한 갈증
좋은 때건 나쁠 때건
우리가 함께했던 모든 것들
매 분, 매 시간, 우린 결코 이별을 말하지 말자
Like desert in my soul, in the need of cool water
I will die of thirst, my thirst for your love
All the good times and bad times
All the things that we shared
Every minute, every hour, let us never say fare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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