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가 나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향기가 나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81회 작성일 17-03-23 23:49

본문

      향기가 나는 사람 날 저무는 창가에 홀로 앉아 어둠을 맞는 시간 어쩐지 사람이 그립습니다. 하얀 박눈같은 미소를 지녔음직한 잔잔함으로 가슴 깊이 스며드는 참 사람의 향기가 그립습니다. 힘겨울때 의지가 되고 내 눈물 닦아 위로가 된 사람. 나의 허물 덮어주고 내 부족함을 고운 눈길로 지켜주는 사람. 한번 밝혀둔 마음의 등불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며 진실한 의미가 되는 사람. 삶을 사랑하며 사랑을 귀히 여기는 사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한 사람 그런 사람 생각만해도 향기가 납니다. 잘익은 과일에서 뿜어져 나오는 은근한 향기가 내 영혼을 파고 듭니다. 나도 어느 그리운 이의 가슴에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정녕 잊을 수 없는 소중한 향기로 오래 오래 남아 있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56 width=500 src=http://cfile226.uf.daum.net/original/237B834A58CFDB4F0B19F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향기가 나는 사람</B> 날 저무는 창가에 홀로 앉아 어둠을 맞는 시간 어쩐지 사람이 그립습니다. 하얀 박눈같은 미소를 지녔음직한 잔잔함으로 가슴 깊이 스며드는 참 사람의 향기가 그립습니다. 힘겨울때 의지가 되고 내 눈물 닦아 위로가 된 사람. 나의 허물 덮어주고 내 부족함을 고운 눈길로 지켜주는 사람. 한번 밝혀둔 마음의 등불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며 진실한 의미가 되는 사람. 삶을 사랑하며 사랑을 귀히 여기는 사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한 사람 그런 사람 생각만해도 향기가 납니다. 잘익은 과일에서 뿜어져 나오는 은근한 향기가 내 영혼을 파고 듭니다. 나도 어느 그리운 이의 가슴에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정녕 잊을 수 없는 소중한 향기로 오래 오래 남아 있고 싶습니다.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8/84/S.E.N.S._-_Like_Wind.wma 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꿈꾸는자들아 이리오세요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세요
한갓되이 해는 저물어도
내맘엔 해가 다시떠오르죠
해는뜨기위해  잠자러가는것!^~★♡☆☆^~~

Total 13,531건 19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28
36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28
3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3-28
367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27
367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3-27
367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3-27
36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3-27
3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3-27
3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27
36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3-27
36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3-26
36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3-26
3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3-26
36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3-26
36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3-26
36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3-25
36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3-25
3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3-25
366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3-24
36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3-24
3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3-24
36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3-24
36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3-24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3-23
3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3-23
3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3-23
36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3-23
3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3-23
3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3-22
3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3-22
36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3-22
36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3-22
3649 초문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3-21
36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3-21
36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3-21
36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3-21
3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3-21
36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3-21
364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3-20
364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3-20
364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3-20
3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3-20
3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3-20
363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3-20
36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3-19
36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3-19
36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3-19
3634
둘 중에 하나 댓글+ 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3-18
363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3-18
36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