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776회 작성일 17-03-07 07:04

본문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꽃이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사람입니다. 거기에 아름다운 모습까지 갖추었다면 이는 신이 정성껏 만들어 보내신 선물입니다. 아름답게 태어나서 아름다운 마음씨에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사랑과 행복을 모두 갖춘 것이지요. 아름다운 사람은 웃어도 아름답고 울어도 아름답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아름답게 생각하고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마음에 있고 우리들 모두에게 있습니다. 천국은 얼마든지 아름다운 마음으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포기하고 서로를 미워합니다. 미움과 시기하는 마음은 자신에게 불행과 고통만 줄 뿐입니다. 밝게 보고 아름답게 보며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사랑과 행복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31건 19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3-18
36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3-18
362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3-17
362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3-17
362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3-17
3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3-17
36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3-17
36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3-17
3623 초문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3-16
3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3-16
3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3-16
36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3-16
361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3-15
361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3-15
36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3-15
36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3-15
3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3-15
36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14
361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3-14
36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3-14
36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3-14
36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14
36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3-14
36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3 03-13
36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3-13
3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13
36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3-13
36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3-12
3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3-12
360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3-11
36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3-11
3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3-11
35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11
3598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3-10
359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3-10
35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3-10
35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3-10
3594
각인각심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10
35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3-09
35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3-09
35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3-09
35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3-09
3589
난관의 의미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3-08
3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3-08
35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3-08
3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08
3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3-08
35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3-08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3-07
35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3-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