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페이지 정보 작성자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59회 작성일 17-03-17 00:09 본문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워♧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 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예의 꽃다발로 둘러싸여야만이 아름다운 삶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길지도 짧지도 않았으나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히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느낌표가 되어 있었노라고.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느니.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로 다만 성실을 다하며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 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습니다. 미인이 못 되어도.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그대 내 가슴에 영원한 느낌표로 자욱져 있듯이 나도 그대 가슴 어디에나 영원한 느낌표로 살아있고 싶습니다. 글:유안진/옮긴이:竹 岩
kgs7158님의 댓글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03-17 00:12 봄 꿈꾸는 봄.. 정말 올 봄은 더욱,,소중히 다가오는거같아요 겨울이 너무도 길고길어 이제 막 터널을 나온것같은..ㅜㅜㅜ 삼월월도 이리 싸늘하니.. 사월은 되어야 봄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듯 하네요 ㅎ 정말 ,,힘들었기에 올봄은 더욱 소중하고 고밥게 느껴집니다 봄 꿈꾸는 봄.. 정말 올 봄은 더욱,,소중히 다가오는거같아요 겨울이 너무도 길고길어 이제 막 터널을 나온것같은..ㅜㅜㅜ 삼월월도 이리 싸늘하니.. 사월은 되어야 봄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듯 하네요 ㅎ 정말 ,,힘들었기에 올봄은 더욱 소중하고 고밥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