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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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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56회 작성일 17-02-2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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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

      가장 아름다운 사랑
      그립다 그립다 하면 그리운 법입니다.
      슬프다 슬프다 하면 슬퍼지는 법입니다.
      자신을 자꾸 안으로 가두려 하지 마세요.

      만남에 이별을 부여하지 마세요.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세요.

      애초에 두려움에서 시작된 사랑이란
      오래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 만큼 자신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오랜 만남이 있었다 하더라도 몸가짐과 외모에
      더 신경 쓰세요.
      약속이 있을 때는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멋을 부려도 좋습니다.

      나태해지는 연인의 모습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래된 만남은 대부분 서로를 식상하게 만듭니다.

      매일 변화를 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는 당신이란
      커다란 바다를 알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그와 만날 수 있었던 행운 그래서 서로
      사랑하게 된 행운을 감사한다고 말하세요.

      이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의 의미가 될 수 있는
      단 한 사람을 알게 됐음을 감사하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어긋나지 않고
      계속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세요.
      외로움으로 타들어 가는 나의 가슴에도
      따뜻한 사랑의 시가 피어나고 있음을 감사하세요.

      언제나 그 자리에 조용히 있다면 다가올 것 같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포근한 가슴 한쪽을 준비해 두세요.

      기대기만 해도 저절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사람

      언제나 큰 가슴 갖고 모든 고뇌를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세요.

      이러한 내 안의 그대 그대 안의 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값을 매길 수 없는 것

      미국의 듀크대학교 농구부를 세 번이나 남자 농구 정상에 올려놓은
      마이크 시셉스키 감독. 군부대 농구 감독이었던 그가 대학교 농구부를
      맡는다고하자 사람들은 적응하지 못할 것이라고 수군댔다.
      시셉스키는 감독직을 맡자마자 농구부의
      개인별 성적 기록표를 없애버렸다.
      지나친 경쟁심은 팀 결속력과 화합을 해친다는 이유에서다.
      얼마 뒤 듀크대학교 농구부는 사람들의 우려를 깨고 1991년, 1992년
      대학농구 챔피언을 차지했다.
      2001년에도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선수들의 실수와 잘못에 대해 다그치기보다는 함께 대화하고 고민하며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했던 시셉스키는 눈물과 위로를 소중히 여겼다.
      그런데 200년 프로 농구팀 LA레이커스가 시셉스키 감독에게 5년 연봉으로
      약 460억을 제시하며 감독직을 맡아 달라고 요청했다.
      NBA챔피언에 14번이나 오른 뛰어난 팀이었다.
      하지만 그는 제안을 거절했다.
      두크대의 한 학생에게서 받은 한 통의 전자 우편 때문이었다.
      시셉스키 감독이 LA레이커스로 갈 것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에 휩싸인
      험프리스는 다음과 같은 전자 우편을 써 보냈다.
      '당신은 전국에서 흩어져 자란 학생들을 하나의 가족으로 묶어준 분입니다.
      한 명의 선수는 손가락 한 개에 불과하지만 다섯 명으로 뭉치면
      단단한 주먹이 된다고 가르쳐 준 분입니다.
      당신은 두크대 전 학생들의 스승이기도 합니다.
      부디 저희들의 감독으로 남아주세요.'
      이메일을 읽은 시셉스키 감독은 "24년 동안 사랑을 함께한 듀크대는
      값을 매길 수 없는 영원한 코트이다."라고 마하며 64세가 되는 2011년까지
      듀크대 농구부를 맡기로 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내 마음의 그릇

      현명한 큰스님이 젊은 스님을 제자로 받아 들였다.
      그런데 제자는 모든 일에 웬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늘 투덜거렸다.

      어느 날 아침, 큰스님은 제자를 불러 소금을
      한줌 가져오라 하고 소금을 물 컵에
      털어 넣게 하더니 그 물을 마시게 했다.

      그러자 제자는 얼굴을 잔뜩 찡그리며
      그물을 마셨다.

      큰스님이 물었다.

      "맛이 어떠냐?"

      "짭니다."

      큰스님은 다시 소금 한줌을 가져오라
      하시더니 근처 호숫가로 제자를 데리고 갔다.

      그리고는 소금을 쥔 제자의 손을
      호숫물에 넣고 휘휘 저었다.

      잠시 뒤 큰스님은 호수의 물을 한 컵 떠서
      제자에게 마시게 했다.

      "맛이 어떠냐?"

      "시원합니다."

      "소금 맛이 느껴지느냐?"

      "아니요."

      그러자 큰스님이 말했다.

      "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하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지….
      지금 네가 고통 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

      그늘이 넓은 나무 밑엔 새들이 모이고,
      가슴이 넓은 사람 밑에는 사람들이 모인다.

      내 마음의 그릇은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자신에게 묻고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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